김성환 한국투자증권 사장, 청소년 도박 근절 릴레이 캠페인 참여

홈 > 투자정보 > 국내뉴스
국내뉴스

김성환 한국투자증권 사장, 청소년 도박 근절 릴레이 캠페인 참여

코인개미 0 7
10feccdb10055a2f99b4363ebe826863_1726120522_8362.png


김성환 한국투자증권 사장이 서울경찰청 주관의 청소년 불법 도박 예방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최근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불법 사이버 도박이 급증하고 있는 상황에서 위험성을 알리고, 도박 예방을 위한 사회적 관심을 촉구하는 목적으로 시작된 범사회적 운동이다.

캠페인의 메시지는 “청소년을 노리는 불법 사이버 도박, 절대 이길 수 없는 사기범죄입니다”라는 슬로건으로, 참여자는 인증 사진을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게시하고 다음 참여자를 지목하는 형식으로 이루어진다. 신세대가 게임 형식으로 쉽게 접근할 수 있는 도박은 그 중독성과 금전적 피해가 성인 도박과 비교해도 결코 가벼운 문제가 아니며, 이는 심각한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다.

김성환 사장은 한국거래소 정은보 이사장의 지목을 받아 캠페인에 참여하였고, 다음 주자로 황성엽 금융투자협회장과 송명준 HD현대오일뱅크 사장을 지명했다. 그는 청소년 도박 문제에 대해 “이 문제는 단순히 개인의 일탈을 넘어 우리의 미래 세대의 정신 건강과 사회 안전망을 위협하는 심각한 문제”라며, 한국투자증권은 이러한 청소년들이 올바른 경제관념을 정립하고 건전한 투자 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다방면에서 지원할 것이라고 전했다.

김 사장은 지속적으로 청소년들이 건강한 경제적 가치관을 기를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과 지원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그는 “우리 사회를 이끌어갈 청소년들이 올바른 경제관념을 가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하였다. 이와 같은 노력이 청소년 도박 문제를 예방하고, 건강한 사회를 만드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에 따라 한국투자증권은 사회적 책임을 다하며 청소년 보호를 위한 다양한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예정이다. 불법 도박의 경각심을 높이고, 청소년들이 안전하고 건강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는 모습이 귀감이 될 것으로 보인다.

media&token=64ea2fa3-18fc-4c6d-8ae4-4d697f432ce0
0 Comments

공지사항


광고제휴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