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노믹트리(228760) 주가 반등세 - 4거래일 만에 +3.24%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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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노믹트리(228760) 주가 반등세 - 4거래일 만에 +3.24% 상승

코인개미 0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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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노믹트리(228760)의 주가가 4거래일 만에 반등하며 3.24% 오른 20,600원을 기록했다. 지노믹트리는 체외 암 조기 진단 전문 기업으로, 2019년 3월에 코넥스시장에서 코스닥시장으로 이전 상장하였다. 회사는 다양한 암 종에 대한 조기 진단 제품을 개발하기 위해 신규 바이오마커를 발굴하고, 검증, 임상적 유효성 검증 및 인허가 과정을 거쳐 현재 대장암, 방광암, 폐암의 조기 진단 제품을 주요 파이프라인으로 보유하고 있다.

최근 2025년 9월 분기 보고서에 따르면, 2025년 연결 기준으로 매출액은 37.60억 원으로 전년 대비 59.16% 증가했지만, 영업손실은 114.96억 원, 순손실은 93.12억 원을 기록해 적자가 지속되고 있다. 이에 따라 투자 시장에서의 우려 섞인 시선이 존재하지만, 신규 시설 투자를 통한 글로벌 시장 진출 가속화 기대감이 주가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회사는 100억 원 규모의 신규 시설 투자 결정을 발표하며, 둔곡지구에서 신사옥 및 검사센터를 신축할 계획을 밝혔다. 이와 같은 투자 결정은 향후 회사의 성장 가능성을 높일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최근 며칠 간의 외국인 순매매 동향을 보면, 외국인은 긍정적인 매수를 보이며 매도 것으로 변동이 있던 개인 투자자들을 상쇄시키는 모습을 보였다. 이 외에도 투자자들은 지노믹트리의 향후 실적과 함께 글로벌 시장 진출에 대한 기대감을 주목하고 있다.

회사의 최대주주는 안성환이며, 지노믹트리의 주가는 최근 몇 일 동안 등락을 거듭해왔다. 2월 20일에는 21,000원으로 시작했으나, 23일에는 21,850원까지 상승하며 +4.05%의 상승률을 보였다. 그러나 24일과 25일에는 각각 -3.43%와 -2.37% 떨어지며 부진을 겪었다. 최근의 반등은 전반적인 시장 분위기와 함께 회사의 중장기 전략이 긍정적으로 작용했음을 시사한다.

지노믹트리는 체외 진단 시장에서의 성장 가능성과 함께 암 조기 진단 서비스의 필요성이 증가하고 있는 만큼, 향후 실적 회복 여부가 더욱 주목받은 상황이다. 이러한 요소들은 투자자들에게 지속적인 관심사로 작용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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