덱스터, 2025년 연결 기준 영업손실 65억 원 기록하며 적자 지속
덱스터가 2025년 연결 기준으로 영업손실이 65억 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하였다. 이는 지난해와 비교해 지속적인 적자를 보여주는 수치다. 같은 기간 동안 매출액은 554억 1,600만 원에 달하며, 이는 전년 대비 3.22% 늘어난 수치이다. 그러나 영업손실과 순손실도 각각 65억 원, 67억 9,300만 원으로 적자가 지속적인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덱스터의 2025년 영업이익은 -65억 원으로, 2024년의 -88억 9,500만 원에 비해 적자폭이 감소했으나 여전히 부정적인 수치를 기록하고 있다. 순이익 또한 같은 기간 -67억 9,300만 원에서 -107억 3,600만 원으로 나아졌지만 적자는 계속되고 있다.
회사의 이러한 실적 발표는 시장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이날 오후 2시 5분 기준 덱스터의 주가는 전 거래일 대비 1.74% 하락하여 3,945원으로 거래되고 있다. 투자자들은 회사의 재무 구조와 앞으로의 경영 전략을 주의 깊게 살펴봐야 할 시점이다.
덱스터는 대규모 법인으로서 매출액이나 손익 구조가 30% 이상 변화하는 경우에 대해 관련 공시를 의무화하고 있다. 이에 따라, 투자자들은 덱스터의 향후 경영 방침과 재무 건강성에 대한 심도 있는 분석이 필요하다.
결론적으로, 덱스터는 2025년에도 연결 기준으로 지속적인 손실을 보고하며 주목받고 있으며, 이는 투자자들에게 중요한 정보로 작용할 것이다. 이러한 재무 성과는 향후 경영과 성장 가능성에 대한 시장의 반응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