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턴투자운용, 노사 협력을 위한 '한마음협의회' 정례회의 개최

홈 > 투자정보 > 국내뉴스
국내뉴스

마스턴투자운용, 노사 협력을 위한 '한마음협의회' 정례회의 개최

코인개미 0 23
10feccdb10055a2f99b4363ebe826863_1726120522_8362.png


대체투자 전문 자산운용사 마스턴투자운용이 본사 대회의실에서 '한마음협의회' 정례회의를 개최했다고 11일 발표했다. 이번 회의는 남궁훈 대표이사를 포함한 사용자위원들과 근로자위원들이 참석하여 하반기 협의회 운영 방안, 직원 복리후생, 그리고 조직문화 발전 방안 등을 논의하는 자리였다.

회의에서는 노사 간의 상호 이해를 바탕으로 긴밀한 협력을 지속하고 건전한 기업문화를 조성하기 위한 방안들이 논의되었다. 특히, 이번 회의는 지난달 선출된 제3기 근로자위원들의 첫 공식 활동으로 기록된다. 제3기 근로자위원은 김민석 전략기획부문 브랜드전략팀 팀장, 임소은 경영총괄 컴플라이언스팀 차장, 최재혁 국내부문 투자운용3본부 팀장 등 총 3명으로 구성되었다. 이들은 각 부서를 대표하여 조직 내 다양한 목소리를 균형 있게 전달할 것으로 기대된다.

마스턴투자운용은 정기적인 한마음협의회 운영을 통해 주요 경영 현안과 관련된 정보를 투명하게 공유하고 직원들의 '알 권리'를 충족시키는 소통 문화를 강화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남궁훈 대표이사는 "제3기 근로자위원들이 회사에 대한 높은 이해도를 가진 직원들로 구성된 만큼, 그들의 적극적인 의견 개진을 기대한다"며 "오늘 논의된 내용들을 바탕으로 수평적이고 창의적인 조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다각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마스턴투자운용은 지난 4월 실시된 런치 토크 프로그램 'M.Z 다이얼로그'를 통해 Z세대 직원들과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한 노력도 기울이고 있다. 이는 세대 간의 소통을 증진시키고,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여 기업의 미래를 함께 만들어 나가려는 의도를 담고 있다.

노사 간의 지속적인 협력과 소통은 마스턴투자운용의 성장과 발전에 중요한 기여가 될 것으로 기대되며, 이러한 노력들이 기업 구성원들에게 긍정적인 조직문화를 자율적으로 형성할 수 있는 바탕이 될 것이다.

media&token=5baaac21-924f-4e81-9cd5-b5c12c622e77
0 Comments

공지사항


모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