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커스에이아이, 차세대 디지털 결제 솔루션으로 시장 진출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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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커스에이아이, 차세대 디지털 결제 솔루션으로 시장 진출 선언

코인개미 0 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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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커스에이아이, 한국의 코스닥 상장 기업이 페이먼트 분야에서 새로운 성장 동력을 찾기 위해 차세대 디지털 결제 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출한다고 20일 발표했다. 이를 위해 소프트POS(소프트 포인트 오브 세일) 사업부를 신설하고, 자사의 디지털 결제 솔루션을 모든 금융 거래를 지원하는 방향으로 고도화할 계획이다.

소프트포스는 스마트폰을 결제 단말기로 변환하는 혁신적인 솔루션으로, 국내 최초로 카드, QR 코드, 삼성페이, 애플페이 등 다양한 결제 수단을 지원한다. 이 솔루션은 별도의 하드웨어 없이 애플리케이션 설치만으로 쉽게 사용할 수 있어, 소상공인과 1인 창업자에게 특히 유용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에 따라, 포커스에이아이는 사용자 수를 확대할 수 있는 기회를 더욱 실현할 수 있을 것이다.

글로벌 소프트POS 시장은 급속히 성장하는 추세로, 포춘 비즈니스 인사이트에 따르면, 2025년에는 약 5800억 원 규모에서 2032년까지 약 1조 9700억 원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를 반영하여 포커스에이아이는 연내 PCI-MPoC(Mobile Payments on Commercial off-the-shelf) 보안 인증 도입을 추진하고 있다. 이는 글로벌 최고 수준의 보안 표준으로 자리 잡아 국내외 시장에서의 경쟁력 확보를 위한 중요한 기반이 될 것이다.

뿐만 아니라, 포커스에이아이는 디지털 자산 결제 분야에서도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다. 국내 최초로 커피 원두를 기반으로 한 RWA(실물 연계 자산) 토큰 발행을 추진하며, 이를 활용한 스테이블 코인 결제 인프라를 구축하기 위해 P2P(개인 간 거래) 결제 인프라 컨소시엄을 출범했다. 이번 컨소시엄에는 포커스에이아이 외에도 위허브, VD크럭스, 엑시스모빌리티, BPMG 등이 참여하여 블록체인 기반 결제를 실생활로 확대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를 통해 포커스에이아이는 기존의 AI 물리 보안 부문과 함께 페이먼트 사업을 양대 축으로 삼아 사업 포트폴리오를 확장할 계획이다. 현재 AI 기반 영상 관제, 모빌리티, 안전 솔루션을 공급하며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고 있는 포커스에이아이는 자신이 개발한 지능형 인식 및 빅데이터 분석 엔진을 통해 다양한 산업 분야에 디지털 혁신을 이끌어가고 있다.

주요 솔루션으로는 AI 영상 관제 시스템, '마젤란 프로'라는 모빌리티 솔루션, 및 중대재해처벌법 시행 이후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지게차 AI 안전 솔루션' 등이 있다. 현재 포커스에이아이는 20개 이상의 민간 및 공공기관에 솔루션을 공급하며 신뢰성을 인정받고 있다.

이로 인해 포커스에이아이는 새로운 디지털 결제 솔루션과 다양한 혁신적인 제품을 통해 변화하는 시장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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