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에서의 안보 위협 증가, 카티스의 국가시설 보안 기술에 주목

홈 > 투자정보 > 국내뉴스
국내뉴스

중동에서의 안보 위협 증가, 카티스의 국가시설 보안 기술에 주목

코인개미 0 9
10feccdb10055a2f99b4363ebe826863_1726120522_8362.png


최근 중동에서의 지속적인 분쟁으로 인해 저고도 침투 드론과 지상 침투, 그리고 사이버 공격이 함께 이루어지는 복합전 양상이 더욱 두드러지고 있다. 이러한 상황은 국내의 원자력, 에너지 시설 및 데이터센터 등 국가 필수 인프라의 보호 기준 강화를 요구하는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이와 관련하여 카티스는 전 세계적인 안보 트렌드에 발맞춰 지상 외곽 경계부터 공중 드론 탐지, 양자 암호화 기술까지 아우르는 ‘물리 보안 플랫폼’을 통해 주목을 받고 있다.

5일 업계에 따르면 카티스는 원자력발전소, 화력발전소, 국제공항 등 국내 500여 개 이상의 국가 중요시설과 이미 협력 관계를 구축했으며, 네이버 메가 데이터센터 '각 세종' 및 카카오 데이터센터 등에도 외곽 침입 탐지 시스템(PIDS) 및 물리 보안 플랫폼을 성공적으로 운영해왔다. 이러한 레퍼런스는 카티스의 신뢰성을 입증하는 중요한 요소로 작용하고 있다.

특히 카티스의 경쟁력은 자체 개발한 핵심 기술에 있다. 외곽 경계 방호의 핵심으로는 펜스에 부착되는 하드웨어 센서인 ‘IHS 시리즈’를 활용하고 있으며, 여기에 Edge AI 기술을 접목하여 고도화된 탐지 기능을 제공하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기존 외곽 경계 시스템이 갖고 있던 바람 또는 동물 등으로 인한 오경보 문제를 AI 분석을 통해 크게 줄였으며, 펜스에 가해지는 미세한 진동과 훼손 시도를 즉시 탐지하는 능력을 강화했다"고 밝혔다.

IHS 센서가 침입 징후를 탐지하면, 이 정보는 지상의 자율주행 사족 보행 로봇 및 개발 중인 공중 순찰 드론과 실시간으로 연계되어 즉각적인 대응이 가능해진다. 이로 인해 사이버 테러 및 데이터 해킹과 같은 위협에도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체계를 갖추게 된다. 카티스의 차세대 플랫폼 ‘AxiQuant(엑시퀀트)’는 광고기술로 양자내성암호(PQC)를 채택하여 미래의 양자 컴퓨터 환경에서도 보안을 유지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금융투자업계의 관계자는 “중동 사태로 인해 국가 핵심 인프라의 방호 방식이 유인 감시에서 AI, 로봇, 양자 기반의 무인 방호로 대전환되는 시점에 이르렀다”고 평가하며, “카티스는 로봇 및 드론을 활용한 경계 방호 보안 솔루션(PIDS)부터 양자내성암호(PQC)를 통합한 고도화된 보안 플랫폼까지 다양한 위협에 대응할 수 있는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다. 이러한 기술력 덕분에 중장기적으로 수주가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하였다.

media&token=64ea2fa3-18fc-4c6d-8ae4-4d697f432ce0
0 Comments

공지사항


모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