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에셋투자증권, 가정의 달 맞아 나눔의 손길을 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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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에셋투자증권, 가정의 달 맞아 나눔의 손길을 전하다

코인개미 0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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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에셋투자증권이 가정의 달을 맞아 아동복지시설과 함께 나눔 활동을 펼쳤다. 이 회사는 자매결연을 맺은 ‘이삭의집’의 원아들을 초청하여 다양한 야외 액티비티를 진행하며 따뜻한 나눔의 손길을 이어갔다. 그동안 회사는 연 4회 정기적으로 나눔 프로그램을 실천하기로 약속했으며, 이번 행사는 그 일환으로 마련된 것이다.

행사는 30일, 코리아에셋투자증권의 임직원들이 아이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주말을 맞아 적극 참여했다. 초등학생들은 ‘동두천 놀자숲’에서 마련된 실내외 놀이 시설에서 다양한 체험을 통해 즐거운 시간을 보냈으며, 중·고등학생들은 ‘토마토레저파크’에서 임직원들과 함께 팀을 이루어 서바이벌 게임에 참여하며 협동심과 결속력을 다졌다. 이러한 활동 후에는 직원들이 준비한 점심을 나누며 서로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코리아에셋투자증권의 기동호 사장은 "가정의 달을 맞아 아이들이 자연 속에서 마음껏 뛰놀 수 있게 되어 매우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물질적 후원을 넘어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하였다. 이를 통해 회사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겠다는 의지를 확고히 했다.

또한, 코리아에셋투자증권은 독거노인을 위한 지원 활동도 이어가고 있다. 이번 기회에 영등포구에 위치한 독거노인을 위해 온수매트와 생필품을 제공하며, 지속적인 기부 활동을 실천하고 있다. 더불어 모든 임직원이 참여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도 활발히 진행하고 있다. 예를 들어, 에너지 소외 가정을 위한 사랑의 연탄 나눔, 김장 나눔, 농촌 일손 돕기 등 여러 활동을 통해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을 적극적으로 실천하고 있다.

코리아에셋투자증권은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사회적 책임을 다하며, 나눔 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한 노력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기업의 사회적 역할을 한층 더 강화하며,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나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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