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지현, 주식 투자 원칙 공개…“괜찮다 생각하면 과감히 익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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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현, 주식 투자 원칙 공개…“괜찮다 생각하면 과감히 익절”

코인개미 0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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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군체’의 주연 배우 전지현이 자신의 독특한 주식 투자 철학을 언급해 주목을 받고 있다. 21일 개봉하는 이 영화는 정체불명의 감염 사태로 고립된 생존자들이 감염자들과 맞서는 긴장감 넘치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16일 유튜브 채널 ‘뜬뜬’에서 전지현은 주식 투자를 오랜 경험을 통해 배운 식견을 나누면서 “목표 수익을 정해놓고 괜찮다 싶으면 과감하게 익절한다”고 밝혔다. 그는 “이 방식이 아니라면 나중에 꼭 마이너스가 되더라”며 주식 투자에서의 원칙을 강조했다. 쉽게 말해, 목표 수익에 도달했을 때 적극적으로 이익을 실현하는 것이 제일 중요하다고 전했다.

유재석은 이에 대해 “주변에 주식 투자하는 사람들이 많지만 이렇게 목표 수익률을 정하고 단칼에 익절하실 분은 몇 분 없다”며 전지현의 투자 전략에 대한 놀라움을 표현했다. 지창욱은 미국 주식에 대해 언급하면서 "단기적인 수익을 바라기보다는 기업을 믿고 투자한다"고 덧붙였다. 그는 “어떤 기업이 있기 때문에 그 기업이 망하는 것보다 내가 망할 확률이 높다”며 똑똑한 CEO들에게 자금을 맡기는 것이 더 안전하다는 자신의 투자 철학을 밝혔다.

유재석은 자신은 다르게 투자한다고 설명하면서, “나는 기업에 애정을 담는 스타일”이라고 말했다. 그는 “악재에도 그 기업을 애정을 가지고 계속 지켜보는 전형적인 개미 투자자”라고 부연했다. 이런 다양한 투자 방식은 각자의 성향에 따라 다를 수 있지만, 결국 기업에 대한 신뢰와 리서치가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전지현은 주식 외에도 부동산 투자에서도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그는 서울에 위치한 다수의 부동산 자산을 보유하고 있으며, 그 가치는 1500억원에 이르는 것으로 추산된다. 지난해에는 성동구 아뜰리에길에서 두 채의 건물을 460억원대에 매입하였고, 올해에는 서울 성동구 아크로서울포레스트 복층 펜트하우스를 현금으로 130억원에 구입하였다. 이외에도 그는 강서구, 용산구, 강남구에 상업용 부동산을 보유하고 있어 그의 부동산 포트폴리오는 더욱 다변화되고 있다.

전반적으로 전지현의 투자 접근법과 철학은 성공적인 투자자를 모델로 삼는 이들에게 많은 영감을 줄 것으로 보인다. 그가 공유한 원칙들이 앞으로도 많은 사람들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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