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연 넥스트증권 대표, 청소년 도박 예방 캠페인에 앞장서다"
김승연 넥스트증권 대표가 서울경찰청이 주관하는 '청소년 불법도박 근절' 캠페인에 참여하여, 청소년 대상의 불법 사이버 도박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는 활동에 동참했다. 이번 캠페인은 최근 급증하는 청소년을 겨냥한 불법 도박의 위험성을 알리고 예방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공익사업으로 기획되었다.
'청소년을 노리는 불법 사이버도박, 절대 이길 수 없는 사기범죄입니다'라는 슬로건 아래 진행되고 있는 이번 캠페인에서는 공공기관, 기업인 등이 함께 참여하여 사회적 경각심을 고취시키고 있다. 김승연 대표는 카카오페이증권의 신호철 대표의 지목을 받은 뒤 이 캠페인에 동참하였으며, 피켓을 들고 찍은 사진을 통해 불법 도박이 미래 세대에 미치는 악영향에 대한 우려를 전달했다.
그러면서 김 대표는 “청소년 불법도박은 단순한 개인의 일탈을 넘어, 건강한 미래 세대를 위협하는 중대한 사회문제”라고 언급하며, “오락으로 위장된 도박은 결국 이길 수 없는 사기임을 인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또한 넥스트증권이 기술과 금융을 결합하여 누군가가 쉽고 투명하게 투자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이를 통해 청소년 보호와 건강한 금융 문화 확산을 위해서도 적극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김 대표는 이번 캠페인의 다음 주자로 패트릭 윤 한국신용평가 대표를 지목하며 릴레이 캠페인을 이어갈 예정이다. 넥스트증권은 청소년 불법 도박 예방 캠페인 참여를 시작으로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가치를 실현하기 위한 다양한 사회 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이는 금융업계에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데 중점을 두겠다는 넥스트증권의 다짐을 나타낸다.
따라서 김승연 대표의 이번 캠페인 참여는 단순한 SNS 릴레이를 넘어, 전반적인 사회적 인식 개선과 청소년 보호를 위한 중요한 메세지를 전달하는 계기가 되고 있다. 넥스트증권은 앞으로도 이러한 사회적 가치와 경영 원칙에 바탕을 두고 더 나은 금융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다양한 노력을 계속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