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증권, 신규 고객에게 ‘스페셜 젤리’ 지급하는 이벤트 진행
삼성증권은 삼성금융네트웍스의 통합 플랫폼인 모니모(monimo)를 통해 신규 고객을 대상으로 특별한 리워드를 제공하는 ‘4월 신규계좌 개설 이벤트’를 발표했다. 이 이벤트는 4월 1일부터 30일까지 진행되며, 모니모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첫 번째 삼성증권 계좌를 개설한 모든 신규 고객을 대상으로 한다.
이벤트에 참여하는 신규 고객은 모니모 플랫폼에서 현금으로 전환이 가능한 ‘스페셜 젤리’ 10개를 제공받는다. 이는 고객들이 보유한 젤리를 현금으로 활용할 수 있는 재미있는 방법으로, 모니모의 서비스에 대한 긍정적인 경험을 유도할 것으로 보인다. 또한, 고객들은 경품 추첨에 참여해 이마트와 GS칼텍스 주유소에서 사용할 수 있는 모바일 상품권을 받을 기회를 얻게 된다. 1등으로는 100만원(7명), 2등은 1만원(613명), 3등은 5000원(2013명) 등 총 2633명의 고객이 선정될 예정이며, 상품권은 다음 달 중으로 발송된다.
추가적으로, 지난달 15일부터 30일까지 계좌를 개설한 최초 신규 고객 중 선착순 1만5000명에게는 국내주식 투자지원금 2만원 또한 지급된다. 이 지원금은 실제 국내 주식 거래에 사용이 가능하여 고객들에게 더욱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한다.
한편, 삼성증권은 ‘국내주식 모으기’ 서비스를 활용한 별도의 이벤트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고 있다. 지난달 23일부터 다음달 29일까지, 고객이 국내 주식시장에 상장된 개별 주식 및 상장지수펀드(ETF)를 ‘국내주식 모으기’ 서비스를 통해 100만원 이상 누적 매수한 고객에게 총 3000만원의 상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이는 고객들이 자산을 보다 손쉽게 확장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삼성증권은 모니모 플랫폼을 통해 고객들에게 계좌 개설, 주식 거래, 자산 관리까지 원스톱으로 이루어지는 디지털 금융 경험을 지속적으로 제공할 방침이다. 이번 이벤트를 통해 고객들은 모니모의 즐거움과 함께 다양한 투자 서비스를 자연스럽게 경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삼성증권 관계자는 “앞으로도 고객들이 보다 쉽고 흥미롭게 자산을 관리할 수 있도록 차별화된 혜택과 서비스를 제공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삼성 금융 통합 플랫폼인 모니모 애플리케이션 내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