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엔코, 2025년 연결 영업손실 15.06억원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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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엔코, 2025년 연결 영업손실 15.06억원 기록

코인개미 0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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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엔코가 2025년 연결 기준으로 영업손실이 15.06억원에 달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전년 대비 지속적인 적자를 나타내는 수치로, 회사의 전반적인 재무 상태가 여전히 안정되지 않았음을 시사한다. 회사는 같은 기간 동안 매출이 1,105.99억원으로 전년의 1,211.73억원에 비해 8.72% 감소했으며, 순손실은 95.09억원으로 이전의 82.04억원보다 심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지엔코의 매출액은 2024년 1,211.73억원에서 감소하여 2025년에는 1,105.99억원을 기록했다. 이러한 매출 감소는 다각적인 원인에 기인하며, 글로벌 경제 환경의 변화, 소비자 수요의 감소, 경쟁 심화 등이 포함된다. 영업이익도 39.28억원에서 -15.06억원으로 전환되어 적자 폭이 축소되기는 했지만, 여전히 손실이 지속되고 있다는 점은 우려를 자아낸다.

순이익도 마찬가지로 악화된 모습을 보이고 있다. 2024년의 82.04억원 순손실에서 2025년에는 95.09억원으로 확대되며, 지속적인 적자 구조가 고착화되고 있는 상황이다. 이는 경영진의 전략적 의사결정, 마케팅, 운영 효율성 측면에서의 추가적인 노력이 필요함을 강조하고 있다.

지엔코는 이와 같은 경영 실적을 바탕으로 향후 사업 방향을 재조정할 계획이다. 회사는 자사주 의무소각, 상법 개정안 추진 등 다양한 체질 개선 방안을 모색하고 있으며, 정부 정책과의 연계를 통해 새로운 경영 전략을 마련하고자 한다.

업계 전문가들은 지속적인 적자를 기록하고 있는 만큼, 지엔코가 경영 정상화를 위한 현실적인 대안을 마련해야 한다고 지적하고 있다. 아울러, 매출 성장과 비용 구조 개선이 동반되어야만 지속 가능성이 높아질 것이라고 강조하고 있다.

이와 같이 지엔코는 앞으로의 경영환경 변화에 적응하고,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해 신속한 조치가 요구되는 시점에 놓여 있다. 이를 통해 투자자들과 이해관계자들에게 긍정적인 신호를 줄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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