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엠앤아이(083470), 주가 +19.82% 상승, 52주 신고가 기록 및 5거래일 연속 상승
이엠앤아이(083470)가 최근 주가가 급등하며 +19.82% 상승하면서 52주 신고가를 기록하였다. 이날 주가는 1,231원으로 마감되었으며, 거래량은 약 3,449,310주에 달했다. 이번 상승은 국내 OLED(유기 발광 다이오드) 시장의 세계 최초 양산에 대한 기대감과 함께 나타났다. 이엠앤아이는 OLED 소재를 고순도로 합성할 수 있는 기술을 보유한 업체로, 레드호스트(Red Host) 제품의 양산 공급을 진행하고 있다.
회사는 분자동력학 시뮬레이션을 기반으로 한 유기 전하 수송층 및 무기 전하 수송층 잉크의 개발과 시험 생산에도 힘쓰고 있으며, 글로벌 파트너사인 썸머스프라트와 협력하여 인광 도판트와 P-도판트의 공급을 확대하고 있다. 이와 함께, 전고체 배터리 소재의 양산 개발을 국내 최대 기업과 진행 중이며, 해당 소재는 인도의 드론업체에 공급될 예정이다.
또한, 이엠앤아이는 지난 2024년 2월, 정밀금형 사업 부문의 국외 활동을 중단하기로 결정한 바 있다. 현재 이엠앤아이의 최대주주는 디에스피코퍼레이션으로, 지분 27.40%를 보유하고 있다. 이엠앤아이는 2020년 5월 KJ프리텍에서 현재의 사명으로 변경하였다.
주가 상승은 기관과 외국인의 수급에 의해 지속되고 있으며, 외국인은 5거래일 연속 매도세를 보였고, 개인 투자자들은 대규모 매수세를 보였다.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되는 가운데, 2026년 2월 19일 애플 아이폰 17e 공개와 2월 25일 삼성전자 갤럭시 S26 시리즈 첫 공개가 예정되어 있는 만큼, 이엠앤아이에 대한 시장의 기대감이 더욱 커질 것으로 보인다.
이엠앤아이의 관련 주식은 OLED 시장의 발전과 그에 따른 기술 개발에 대한 희망으로 인해 긍정적인 투자 성과를 기대하게 하고 있다. 이 회사의 앞으로의 성과와 시장 반응이 주목받는 가운데, 투자자들은 계속해서 주의 깊게 이목을 집중할 필요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