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05.16 경제지표] 통화정책회의록, 중국 산업생산, 보너스 포함 평균소득지수, 실업수당청구변동, 독일 ZEW 경기기대지수, 근원 소매판매, 소매판매, 근원 소비자물가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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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5.16 경제지표] 통화정책회의록, 중국 산업생산, 보너스 포함 평균소득지수, 실업수당청구변동, 독일 ZEW 경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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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미 동부시간) 뉴욕증시는 이번 주 예정된 정치권의 부채한도 협상을 앞두고 소폭 상승했다.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0.14% 올랐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전장보다 0.30% 상승했고 나스닥지수는 전장보다 0.66% 올랐다.

미 국채 가격은 하락했다.

부채한도 협상을 위한 미 정부 회동이 오는 16일 열릴 것으로 예상되면서 채권 매도세가 나타났다.

미국의 소비자 장기 기대인플레이션(3.2%)이 2011년 이후 최고치로 오른 가운데 미 연방준비제도(Fed·연준) 당국자들은 올해 금리인하는 없다는 입장을 재차 강조했다.

달러화 가치는 혼조세를 보였다.

달러 인덱스가 5주 만에 최고치까지 치솟은 데 따른 숨고르기 장세인 것으로 풀이됐다.

달러화는 여전한 미국의 인플레이션 압력, 교착상태에 접어든 미국의 부채한도 협상, 우려스러운 세계 경제 성장 등에 따른 안전자산 수요로 지난주 강세를 보였다.

뉴욕유가는 미국 정치권의 부채한도 협상을 앞두고, 바이든 행정부의 전략비축유 재매입 기대에 4거래일 만에 반등했다.

연준 당국자들은 매파 쪽으로 기운 발언을 내놓았다.

래피얼 보스틱 애틀랜타 연방준비은행(연은) 총재는 올해 경기 침체가 있더라도 적어도 올해에는 금리인하를 예상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보스틱 연은 총재는 CNBC와의 인터뷰에서 "나에게 인플레이션은 제1의 임무다. 우리는 목표로 돌아가야 한다"라며 "만약 그에 일부 비용이 있다면, 우리는 기꺼이 이를 감내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보스틱 총재는 "나의 기본 시나리오는 2024년이 되기 전에는 정말로 인하를 생각하지 않는다는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닐 카시카리 미니애폴리스 연은 총재는 미네소타 교통 컨퍼런스, 엑스포에 참석해 "인플레이션은 내려오고 있지만 분명히 너무 높고, 노동시장은 기본적으로 여전히 뜨겁다"며 "아직 연준은 갈 길이 멀다"고 말했다.

카시카리 총재는 "가장 중요한 것은 몇 달 동안의 긍정적인 지표에 속지 말아야 한다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최근 비둘기파적인 발언을 내놓았던 오스탄 굴스비 시카고 연은 총재도 5월 회의에서 금리인상을 간신히 지지했다며 인플레이션이 개선되고 있지만 그렇게 빠르게 개선되지는 않고 있다고 평가했다.

뉴욕 연방준비은행(연은)이 발표한 5월 엠파이어 스테이트 제조업 지수는 -31.8로 전월 10.8보다 42.6포인트 하락했다.

5월 수치는 월스트리트저널(WSJ)의 전문가 예상치인 -5.0도 크게 밑돌았다.

[오늘 주목할 경제지표]

통화정책회의록, 중국 산업생산, 보너스 포함 평균소득지수, 실업수당청구변동, 독일 ZEW 경기기대지수, 근원 소매판매, 소매판매, 근원 소비자물가지수, 라가르드 유럽중앙은행 총재 연설, GD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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