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07.17 경제지표] 중국 GD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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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7.17 경제지표] 중국 GDP

FX개미 0 175

14일(미 동부시간) 뉴욕증시는 기업들의 2분기 실적이 예상치를 웃돌았다는 소식과 국채금리가 다시 반등했다는 소식 등에 혼조세를 보였다.

다우지수는 0.3%가량 올랐고, S&P500지수와 나스닥지수는 0.1%, 0.2%가량 하락했다.

국채 가격은 연방준비제도(연준·Fed) 당국자의 2회 인상 발언과 소비자심리지수 개선에 하락했고, 가격과 반대로 움직이는 금리는 올랐다.

달러화 가치는 긴축 우려와 단기 급락에 따른 경계감에 상승했다.

뉴욕유가는 차익실현 매물과 달러화 강세에 하락했다.

전날 크리스토퍼 월러 연방준비제도(연준·Fed) 이사가 올해 금리를 0.25%포인트씩 "두 번 더 인상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한 발언에 인플레이션 둔화로 하락했던 금리가 다시 오름세를 보이는 등 되돌림 장세가 나타났다.

월러 이사는 전날 한 연설에서 "인플레이션을 우리의 목표치로 되돌리기 위해 올해 남은 4번의 회의 동안 2회 더 0.25%포인트씩 금리가 오를 것으로 예상한다"라고 말했다.

그는 6월 소비자물가지수(CPI)가 둔화한 것은 환영할만한 소식이라면서도 "하나의 지표가 추세가 되지는 않는다"라고 강조했다.

그는 2회 인상 중에서 한번은 이달에 나올 것으로 예상하지 않을 이유가 없지만, 두 번째 인상은 지표에 달렸다고 말했다.

월러 이사의 발언에, 11월에 연준이 금리를 한 번 더 인상할 가능성은 장중 30% 수준으로 올랐다. 전날에는 20%가량에 그쳤었다.

최근 미국의 6월 CPI에 이어 생산자물가지수(PPI)까지 둔화하는 조짐을 보이면서 인플레이션 압력이 예상보다 빠르게 줄고 있다는 전망이 강화됐다. 이날 발표된 수입 물가도 이 같은 전망에 힘을 보탰다.

미국의 수입 물가는 전월보다 0.2% 하락해 2개월 연속 떨어졌고,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서는 6.1% 하락해 5개월 연속 하락했다.

그러나 월러 이사의 발언 이후 미시간대학교가 집계하는 소비자심리지수 예비치가 거의 2년 만에 가장 높은 수준으로 상승한 점도 긴축에 대한 경계를 강화했다.

미시간대에 따르면 7월 미시간대 소비자심리지수 예비치는 72.6으로 급등했다. 이는 지난 2021년 9월 이후 1년 10개월 만에 가장 높은 수준이다.

1년 기대인플레이션은 7월에 3.4%로 예상돼 지난 6월 3.3%에서 소폭 올랐다. 5년 기대 인플레이션은 3.1%로 전월의 3.0%에서 소폭 상승했다.

[오늘 주목할 경제지표]

중국 GD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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