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04.24 경제지표] 독일 lfo 기업체감지수
21일(미 동부시간) 뉴욕증시는 기업들의 분기 실적 발표를 소화하며 소폭 상승했다.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0.07% 상승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전장보다 0.09% 올랐고, 나스닥지수는 전장보다 0.11% 상승했다.
미 국채 가격은 하락했다.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블랙아웃 기간을 앞두고 시장 참가자들은 경제지표에 주목했다.
미국의 고용 및 인플레이션 둔화와 함께 예상보다 빨리 부채한도에 도달할 것이라는 전망에 경기 침체 불안이 커졌으나 제조업과 서비스업 구매관리자지수(PMI)가 오르면서 불안은 누그러졌다.
달러화 가치는 약세를 보였다.
미국의 경제가 견조한 것으로 나타났지만, 연준의 기준금리 추가 인상이 선반영된 것으로 풀이되면서다.
뉴욕유가는 미국의 경제 지표 호조와 저가 매수세에 소폭 상승했다.
다만 유가는 이번 주에만 5% 이상 하락해 5주 만에 하락세로 전환됐다.
이날 경제지표는 4월 S&P 글로벌 제조업 PMI(예비치)와 S&P 글로벌 서비스업 PMI(예비치)가 발표됐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마킷) 글로벌에 따르면 4월 서비스업 PMI 예비치는 53.7로 집계됐다.
이는 작년 5월 이후 12개월 만에 최고치다.
4월 서비스업 PMI는 전월치인 52.6보다 높았다.
4월 제조업 PMI 예비치는 50.4를 기록했다.
이 또한 6개월 만에 가장 높은 수준이다.
제조업 PMI 또한 전월치인 49.2보다 개선됐으며, 확장 국면으로 전환했다.
[오늘 주목할 경제지표]
독일 lfo 기업체감지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