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시우, 세계 정상급 선수들과 함께 제네시스 인비테이셔널 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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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우, 세계 정상급 선수들과 함께 제네시스 인비테이셔널 출전

코인개미 0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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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우가 제네시스 인비테이셔널에서 세계랭킹 1위인 스코티 셰플러와 2024년 디 오픈 챔피언 잰더 쇼플리와 한 조로 동반 라운드를 펼친다. 이 대회는 오는 19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의 리비에라 컨트리클럽에서 개최된다. 총상금 2000만 달러에 이르는 이 대회는 PGA 투어의 중요한 시그니처 이벤트로, 상위 랭커 72명만이 참가할 수 있는 제한된 대회이다.

김시우의 최근 성적이 그의 위상을 크게 높인 결과라고 할 수 있다. 그는 올해 열린 PGA 투어 5개 대회에서 준우승 1회, 3위 1회 등 총 3차례 톱 10에 이름을 올리며 페덱스컵 순위 7위, 상금 순위 9위를 기록하고 있다. 이러한 성적은 그가 세계 정상급 선수들과의 경쟁에서도 기대를 걸 수 있는 수준에 도달했음을 보여준다.

이번 제네시스 인비테이셔널에는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를 비롯한 톱 선수들이 대거 출전할 예정이다. 이 외에도 토미 플리트우드, 저스틴 로즈(영국), 콜린 모리카와, 크리스 고터럽, J.J 스펀(미국), 로버트 매킨타이어(스코틀랜드), 마쓰야마 히데키(일본), 루드비그 오베리(스웨덴) 등도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특히, 김주형은 초청 선수로 대회에 출전한다.

이번 대회에서 김시우는 셰플러, 쇼플리와 함께 라운드를 하게 되어 더욱 큰 주목을 받고 있다. 대회 주최자인 타이거 우즈는 2년 연속으로 불참하게 되어 아쉬움을 더한다. 지난해에는 모친상을 당해 대회에 참여하지 못한 바 있다.

제네시스 인비테이셔널은 PGA 투어의 시그니처 이벤트 중 하나로, 4대 메이저 대회와 제5의 메이저 대회로 평가받는 더 플레이어스 챔피언십 다음으로 높은 위상을 가진 대회이다. 이와 같은 대회에 참가함으로써 김시우는 한국 골프의 위상을 높이는데 큰 역할을 하고 있으며, 글로벌 무대에서도 더욱 두각을 나타낼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김시우의 성장은 한국 골프계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으며, 앞으로의 성과가 더욱 기대되는 상황이다. 올 한 해 동안의 성적은 그가 상당한 재능을 지닌 선수임을 분명히 하고 있으며, 이번 대회를 통해서도 좋은 성적을 거둘 것이라는 전망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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