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세 축구 스타 호날두, 체지방률 7% 유지 비결은? "이 식품은 절대 안 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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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세 축구 스타 호날두, 체지방률 7% 유지 비결은? "이 식품은 절대 안 먹어요"

코인개미 0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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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투갈의 전설적인 축구 선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는 41세의 나이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최정상급의 기량을 유지하고 있다. 그의 뛰어난 체력과 건강의 비결은 무엇일까? 바로 우유와 설탕을 철저히 배제한 식사 방식에 있다.

호날두의 식단을 담당했던 셰프 조르조 바론은 호날두의 식습관을 공개하였다. 바론은 "호날두는 단백질을 중심으로 한 '소량 다식' 식단을 준수하고 있다"며 "식단의 비율은 60%가 식사, 40%가 운동"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신체는 자동차와 같아서, 좋은 연료를 쓸 때만 최상의 성능을 발휘한다"고 덧붙였다. 이러한 원리를 바탕으로 그는 다양한 운동선수들과 일하면서 식단의 중요성을 강조해왔다.

호날두의 식사는 간단하고도 규칙적이다. 아침에는 달걀, 아보카도, 통밀빵과 같은 건강한 재료로 구성된 식사를 하며 달콤한 음식은 엄격히 배제하고 있다. 또한, 그는 커피를 마실 때에도 반드시 우유를 넣지 않으며, 필요할 경우 아몬드밀크, 오트밀크, 또는 쌀우유로 대체한다. 바론은 "인간은 특히 유아기 이후 다른 동물의 젖을 마시는 유일한 존재"라며 "성인이 된 후 우유를 마시는 것은 자연스럽지 않다"는 견해를 피력했다.

설탕 역시 호날두의 식단에서는 빠질 수 없는 요소로, 그는 이를 "신체에 독"이라고 표현하며 전혀 섭취하지 않는다. 실제로 호날두는 2020년 기자회견 중 테이블 위의 콜라를 치우며 "물을 드세요"라고 말하여 많은 사람들의 주목을 받았다. 이러한 식습관은 그의 체지방률을 약 7%로 낮추는 데 기여하고 있으며, 일반적인 프로축구 선수 평균보다 현저히 낮은 수치다.

섬유질과 비타민의 중요성도 간과할 수 없다. 바론은 "식사는 항상 채소를 포함해야 하며, 나는 채소 없이 음식을 만들지 않는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비타민D와 같은 필수 영양소의 섭취도 식단에서 빼놓지 말아야 할 요소로 꼽았다.

이러한 철저한 관리와 강도 높은 훈련 덕분에 호날두는 40대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정상급의 컨디션을 유지하고 있으며, 그의 위대한 성과는 어떤 축구 선수들에게도 특히 큰 귀감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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