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선물 미결제약정 835억5000만 달러 기록, CME 비중 20.42%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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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선물 미결제약정 835억5000만 달러 기록, CME 비중 20.42% 달성

코인개미 0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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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비트코인 선물 미결제약정(OI)은 835억5000만 달러에 도달하며, 전일 대비 1.80% 증가한 수치를 기록하고 있다. 미결제약정은 특정 자산을 미래에 거래하기 위한 약정을 나타내는 파생상품으로, 이 지표는 시장의 거래 참여도를 나타내는 중요한 지표로 여겨진다.

거래소별로 살펴보면, 기관 중심의 CME는 170억6000만 달러의 미결제약정을 기록하며 전체 비중의 20.42%를 차지하고 있다. 이어서 바이낸스와 바이비트가 각각 146억 달러와 98억1000만 달러를 기록하며 비중이 각각 17.46%와 11.73%로 나타났다. 이러한 통계는 주요 거래소들이 비트코인 선물 시장에 대한 지속적인 신뢰를 보여주고 있으며, 시장 참여도 역시 높아지고 있는 것으로 해석된다.

특히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의 미결제약정이 각각 1.80%, 1.07% 증가한 것은 투자자들의 관심이 증가하고 있음을 시사한다. 알트코인 시장의 동향도 주목할 만한데, 이더리움은 631억6000만 달러로 1.07% 상승했고, 솔라나는 160억5000만 달러로 0.01% 소폭 하락했다. 도지코인은 52억3000만 달러를 기록하며 0.55% 차감됐다.

비트코인 선물의 롱 포지션과 숏 포지션 비율은 1.0084로 나타나, 소폭 롱 포지션이 우세한 상황이다. 거래량 면에서 비트코인 선물은 지난 24시간 동안 23.62% 증가한 748억8000만 달러에 도달하며 활발한 거래가 이루어지고 있음을 알리고 있다. 또한 비트코인 선물 펀딩 비율(Funding Rate)은 0.0084%로, 기본값인 0.01%에 근접하고 있어 롱 포지션에 대한 강도가 높아지고 있음을 reflect한다.

알트코인들의 펀딩 비율에서도 이더리움은 0.0061%, 솔라나는 0.0074%, 도지코인은 0.0067%로 기록하고 있다. 이러한 수치들은 각 알트코인 시장에서도 롱 포지션에 대한 수요가 존재함을 나타내고 있다.

최근 24시간 동안에는 비트코인 선물에서 3005만 달러, 이더리움 선물에서 4416만 달러의 청산이 발생했으며, 현재 비트코인은 전일 대비 0.84% 증가하여 11만6130.1달러, 이더리움은 0.93% 상승하여 4499.5달러로 거래되고 있다. 이처럼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의 가격 상승은 시장의 전반적인 긍정적인 분위기를 반영하고 있으며, 향후 가격 변동 또한 더욱 주목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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