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호화폐 시장 반등 지속, 주요 자산 혼조 속에서 상승세 이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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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호화폐 시장 반등 지속, 주요 자산 혼조 속에서 상승세 이어가

코인개미 0 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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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호화폐 시장이 향후 긍정적인 전망으로 반등을 지속하고 있어 투자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주요 자산인 비트코인(BTC), 이더리움(ETH), 리플(XRP), 솔라나(SOL) 등은 전체적으로 혼조세를 보이지만 상승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비트코인은 현재 1억 5536만 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지난 24시간 동안 0.78% 상승세를 기록했다. 시장은 규제에 대한 낙관적인 기대에 힘입어 안정성을 보이고 있지만, 현물 거래량은 전주 대비 17% 감소하여 유동성이 떨어진 상태이다. 또한 무기한 선물 미결제약정(OI)은 27만에서 29만 BTC 수준에서 유지되고 있으며, 이 수치를 넘을 경우 변동성이 확대될 가능성이 존재한다.

이더리움은 현재 599만 원 선에서 이루어지고 있으며 그냥 0.38% 상승에 그쳤다. 특히, 6년간 활동이 없던 고래 지갑이 58,938 ETH를 이전한 사건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 자산의 상당량이 비트파이넥스 거래소로 입금되면서 매도 압력이 증가할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선물 미결제약정은 감소세를 보이고 있으며, 현물 거래량도 전주와 비교하여 25%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리플은 현재 4,139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일 대비 4.83% 상승했다. 거래소 내 옵션 시장에서는 모든 만기일에 대한 콜 옵션이 프리미엄으로 거래되고 있어 강세 신호로 해석되고 있다. 이에 따라 리플에 대한 긍정적 전망이 지배적이다.

솔라나는 29만 6천 원에 거래되며, 하루 사이에 큰 폭으로 성장했다. 특히, 3분기에만 10억 달러에 가까운 고래 자본 유입이 있었으며, 올해 총 유입액은 12억 달러에 다다랐다. 탈중앙화 거래소(DEX)에서의 거래량은 46억 400만 달러로, 이는 이더리움을 초과하는 수치이다. ‘알펜글로우’ 기술 업그레이드를 통해 거래 최종 시간이 0.15초로 단축된 점도 이 자산의 긍정적인 요소로 작용하고 있다. 게다가, 갤럭시 디지털이 코인베이스에 93만 5천 SOL을 이체함에 따라 기관 유동성이 한층 강화되고 있어, 옵션 시장에서도 강세 신호를 보이고 있는 상황이다.

전체 암호화폐 시장의 시가총액은 3조 8300억 달러로, 하루 동안 0.54% 상승한 결과를 보였다.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은 상승세를 보이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현물 거래량의 감소로 인해 낮은 유동성을 겪고 있다. 반면, 솔라나의 성장은 기관 자금 유입과 함께 시장의 주요 동인으로 작용하고 있으며, 향후 기술 개발과 규제의 긍정적인 진전을 통해 시장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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