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리플(XRP)·시바이누(SHIB), 반등의 주요 주자로 떠오르나? 기술 지표의 돌파에 주목

홈 > 투자정보 > 코인뉴스
코인뉴스

비트코인·리플(XRP)·시바이누(SHIB), 반등의 주요 주자로 떠오르나? 기술 지표의 돌파에 주목

코인개미 0 117
13da94e7d7acb325289d936dda349a37_1751507870_8121.png


최근 비트코인(BTC), 리플(XRP), 시바이누(SHIB)이 다시 한 번 시장의 중심에 떠오르고 있다. XRP는 심리적 저항선인 3달러를 돌파하며 강세 전환의 신호를 보이고 있으며, SHIB 역시 단기적인 반등을 통해 상승 모멘텀을 가지려 하고 있다. 비트코인은 현재 11만 2,300달러(약 1억 5,609만 원)에서 반등하고 있으며, 12만 달러(약 1억 6,680만 원)를 재탈환하기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 세 종목은 중요한 기술 지표를 이미 돌파했거나 곧 돌파할 예정인 가운데, 일부 애널리스트들은 이들을 중심으로 한 시장 반등 가능성에 관심을 두고 있다.

특히 XRP는 최근에 3.70달러(약 5,528만 원)라는 고점에서 조정받은 뒤, 26일 지수이동평균선(EMA)을 지지선으로 삼아 반등에 성공했다. 이번 반등은 단순한 기술적 회복을 넘어 자금 유입량 증가와 거래량 확대로 강화되고 있는 상황이다. 상대강도지수(RSI) 등 기술 지표는 여전히 과매수 구간에 진입하지 않았으며, 추가 상승 여력이 충분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시장에서 기대하고 있는 다음 목표가는 3.30달러(약 4,614만 원)이며, 괄목할 만한 점은 3.70달러에 대한 재도전 가능성도 존재한다는 것이다.

한편, 시바이누(SHIB)는 주요 저항선인 0.00001320달러(약 0.018 원) 근처의 50일 EMA를 앞두고 방향성을 탐색하고 있다. 상승 전환 신호가 감지되고는 있지만, 거래량이 부족해 강한 돌파가 이루어지기 쉽지 않은 상황이다. RSI는 과매도 구간에서 반등하고 있으며 긍정적인 흐름을 보여주고 있으나, 여전히 뚜렷한 수급 전환이 필요하다는 지적도 있다. 따라서 0.00001264달러(약 0.017 원)를 상회하는 거래량 기반의 돌파가 있어야 본격적인 반등세에 진입할 것으로 보인다. 기본적인 지지선은 여전히 0.00001160달러(약 0.016 원) 근처에 자리잡고 있다.

비트코인은 50일 EMA에서 성공적으로 반등하며 다시 궤도에 올랐다. 현재 11만 2,300달러(약 1억 5,609만 원)를 기반으로 추가 상승을 준비 중이며, 단기 목표는 지난 고점인 12만 달러를 재돌파하는 것이다. 현재 RSI는 50선을 회복하며 과열 없이 상승 탄력을 다시 가지게 되었다. 이상적으로는 거래량이 동반 상승하여 12만 달러를 돌파하게 되면, 사상 최고가 재도전에도 탄력이 붙을 것으로 기대된다. 그러나 지금 시점에서는 거래량이 여전히 낮아 변동성이 높은 등락세를 경계해야 한다는 목소리도 많다.

XRP, SHIB, BTC의 기술적 구조와 수급 흐름이 동시에 우호적으로 작용할 경우, 개별 종목을 넘어 시장 전체의 반등 신호로 해석될 가능성이 크다. 시장은 이들의 흐름이 지속 가능한지와 추가 매수세의 유입 정도에 주목하고 있으며, 향후 며칠이 회복 지속 여부를 결정지을 중요한 시점이 될 전망이다.

media&token=5baaac21-924f-4e81-9cd5-b5c12c622e77
0 Comments

공지사항


광고제휴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