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넥스(Konnex), 10억 개의 자체 토큰 배포 계획 발표…채굴자 몫 40.7%는 8년 동안 분배

홈 > 투자정보 > 코인뉴스
코인뉴스

코넥스(Konnex), 10억 개의 자체 토큰 배포 계획 발표…채굴자 몫 40.7%는 8년 동안 분배

코인개미 0 9
13da94e7d7acb325289d936dda349a37_1751507870_8121.png


탈중앙화 로봇 플랫폼 코넥스(Konnex)가 총 10억 개의 자체 토큰 발행과 배분 구조에 대한 세부 계획을 공개하였다. 특히, 채굴자와 검증자에게 할당된 몫은 40.7%로, 이는 8년에 걸쳐 점진적으로 분배될 예정이다.

코넥스는 9일 공식 채널을 통해 토큰 배분 구조를 상세히 발표했으며, 그 내용은 다음과 같다. 채굴자와 검증자에게는 40.7%가 8년 동안 순차적으로 해제되고, 후원자, 팀, 자문에게는 30.8%가 12개월간의 락업 기간 뒤 유통될 예정이다. 생태계, 마케팅, 유동성에 해당하는 19.5%는 토큰 생성 즉시 사용 가능하며, 재단과 트레저리에 배정된 9.0%는 일부가 즉시 사용 가능하고, 나머지는 3년에 걸쳐 순차적으로 해제된다.

이와 같은 배분 구조는 각 그룹의 역할과 기여도에 따라 다르게 설계되었음을 나타낸다. 채굴자와 검증자가 네트워크의 운영을 지원하는 주요 참여자임에 반해, 후원자, 팀, 자문은 초기 자금과 인력을 제공한 역할로 평가받는다. 이로 인해 두 그룹 간의 물량 해제 시기가 상이하게 설정된 것으로 보인다.

코넥스는 로봇이 수행하는 작업을 블록체인에서 처리하는 혁신적인 플랫폼으로, 올해 1월에는 전략적 파트너들로부터 1500만 달러(약 212억 원)를 조달하는 성과를 이루었고, 4월 말에는 테스트넷을 성공적으로 가동하여 플랫폼의 기능성을 검증했다.

그러나 이번 발표에는 토큰의 실제 발행일 정보가 누락되어 있어, 초기 유통 물량의 구체적인 규모와 발행 일정은 향후 공지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생태계, 마케팅 및 유동성 몫과 재단, 트레저리의 일부 물량은 즉시 유통 가능하며, 이러한 점은 디지털 자산의 초기 시장 생성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코넥스의 발표에 따르면, 가장 큰 몫인 채굴자 및 검증자 물량(40.7%)은 8년에 걸쳐 점진적으로 해제되는 반면, 후원자, 팀, 자문과 관련된 물량(30.8%)은 12개월의 락업 기간이 지나면 즉시 유통이 가능해진다. 이러한 구조는 네트워크의 실질적인 운영에 참여하는 이들과 초기 자금을 대준 이들 간의 공정성을 고려한 배분이라고 해석할 수 있다.

결론적으로, 코넥스는 탈중앙화 로봇 플랫폼으로서 블록체인 기술 기반의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제시하고 있으며, 토큰의 발행 및 유통과 관련한 전략적 접근이 시장에서 어떤 반응을 이끌어낼지 주목된다. 이와 동시에, 향후 발표될 구체적인 발행 일정이 투자자들 및 시장 전반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media&token=64ea2fa3-18fc-4c6d-8ae4-4d697f432ce0
0 Comments

공지사항


광고제휴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