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다(ADA) 약세 속 찰스 호스킨슨이 ‘미드나이트’를 추진하며 시선 분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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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다(ADA) 약세 속 찰스 호스킨슨이 ‘미드나이트’를 추진하며 시선 분산

코인개미 0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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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에이다(ADA)의 가격이 0.25달러 아래로 떨어지며 주간 8% 하락세를 보이고 있어, 암호화폐 시장 내에서 약세 흐름이 지속되고 있다. 이런 가운데, 에이다의 공동 창립자인 찰스 호스킨슨(Charles Hoskinson)은 ‘차세대 암호화폐’로서 미드나이트(Midnight)에 대한 지지를 공개하며 관심을 다른 방향으로 돌리고 있다. 호스킨슨은 "당신의 최대 리스크는 시장이 아니라 당신 자신"이라는 발언을 통해 투자자들이 자기 자신을 돌아보기를 권고했다.

이러한 발언은 영국 디지털 뱅크인 모뉴먼트(Monument)가 고객의 예금 2억5000만 파운드(약 4,522억 원)를 퍼블릭 블록체인에서 토큰화하는 계약을 체결한 이후 나왔다. 이 계약은 디지털 자산의 이자를 유지하면서도 안전성을 제공하는 형태로, 영국의 규제 기관이 퍼블릭 블록체인에서 예금을 토큰화한 첫 번째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호스킨슨은 미드나이트의 경제적 구조에 대해 강조하며, 프로토콜에서 발생한 수익으로 NIGHT 토큰을 매입하고 재활용하는 디플레이션 구조를 소개했다. 그는 이러한 구조가 프로젝트의 강점을 부각시키는 방식일 것이라고 설명했으나, 시장의 반응은 복잡한 상황이다. 현재로서는 에이다(ADA) 프로젝트가 아닌 미드나이트가 더 많은 주목을 받고 있음이 시장의 분위기를 증명하고 있다.

이처럼 호스킨슨이 밀고 있는 미드나이트는 에이다와는 별개의 프로젝트로, 시장 참여자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이러한 상황은 에이다 보유자들에게 심리적 부담을 안겨줄 수 있으며, 앞으로의 시장 상황에 직접적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

에이다(ADA)의 동향과 호스킨슨의 미드나이트에 대한 지지가 어떻게 전개될지 주목해야 할 시점이다. 특히, 퍼블릭 블록체인에서의 예금 토큰화와 같은 혁신적인 접근이 향후 암호화폐 시장의 흐름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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