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투기의 범주를 넘다 — 비트세이빙 프라이빗 VIP 세미나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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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투기의 범주를 넘다 — 비트세이빙 프라이빗 VIP 세미나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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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세이빙이 주최하는 프라이빗 VIP 세미나 "비트코인, 투기에서 산업으로"가 2026년 3월 28일 오후 2시에 서울 신한패밀리오피스 반포센터에서 개최되었다. 이 자리에는 선착순으로 모집된 30명이 모여 비트코인과 관련한 심층적인 논의를 나누었다. 강승구 업루트컴퍼니 부대표는 비트세이빙의 새로운 컨시어지 서비스 런칭을 축하하며 참석한 이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세미나의 첫 번째 세션에서 강 부대표는 "돈이란 무엇인가"라는 질문으로 시작하였다. 그는 비트코인을 이해하기 위한 출발점으로 이 질문을 제시하며, 투자에 대한 관점을 변화시킬 필요성을 강조했다. 그는 귀 기울여야 할 두 가지 요소로 비트코인의 희소성과 탈중앙화의 중요성을 언급하였다. 비트코인은 중앙은행과 거대 기관이 아닌, 누구나 접근할 수 있는 형태로 재정적 독립성을 제공한다는 것이다.

강 부대표는 역사적으로 중앙은행이 통화 가치를 그르친 사례를 예로 들며, 비트코ins의 필요성을 부각시켰다. 그는 "비트코인은 통제되지 않으며, 그 가치가 중앙 관리자의 손에 좌우되지 않는다"고 설명하였다. 이어서 그는 최근 비트코인의 활용 사례로 전쟁 중인 국가에서의 피난민들이 비트코인을 들고 국경을 넘는 모습을 소개하며, 비트코인이 실제 세계에서 작동하고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

퀀인 세무사의 두 번째 세션에서는 2027년부터 시행되는 가상자산 양도소득세에 대한 실전 절세 전략이 논의되었다. 그는 세금이 부과되는 상황에 따라 세금 구조가 달라진다는 점을 명확히 하였고, 특히 에어드랍과 같은 투자가 어떻게 세금을 발생시키는지에 대한 구체적인 예를 들었다. 또한, 그는 증여 시 비트코인을 활용하는 것이 어떻게 절세 효과를 가져오는지에 대한 이점을 강조하였다.

세미나의 막바지에는 이장우 업루트컴퍼니 대표가 비트코인 투자 전략을 설명하였다. 그는 "현금 텐트 전략"을 통해 하락장에서도 비트코인을 보유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하였다. 비트세이빙의 자동 매도 기능을 활용하여 하락장에서 현금을 확보하며 자산을 늘려가는 방법과, 대체적으로 법인 투자와 개인 투자 간의 세제 차이를 비교하였다.

이날 세미나를 통해 참석자들은 비트코인의 철학, 세무 실무, 그리고 자산 관리에 대한 폭넓은 지식을 얻었으며, 전문가와의 직접적인 질문과 답변을 통해 구체적인 전략을 배우는 소중한 기회를 가졌다. 강 부대표는 "비트코인을 이해하기 위해 던져야 하는 질문은 딱 하나입니다. 돈이란 무엇인가"라고 다시 한번 강조하며 세미나를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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