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반감기 '135주 규칙' 분석…Q4 저점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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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반감기 '135주 규칙' 분석…Q4 저점 전망

코인개미 0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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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BTC)의 가격 흐름을 반감기 사이클로 분석한 결과, 올해 4분기(Q4)에 다음 주요 저점이 형성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이 분석은 블록체인 분석가 블록체인드비비가 제안한 '135주 규칙'에 기반하고 있으며, 과거 반감기 전 약 135주 시점에 주요 가격 저점이 반복적으로 발생한 패턴을 근거로 한다. 이로 인해 Q4는 매집 구간으로 여겨질 수 있다.

블록체인드비비는 비트코인의 장기적인 패턴이 반감기 직전 일정한 리듬을 보여왔으며, 이 리듬이 반복될 경우 하락 및 횡보가 이어진 후 특정 시점에서 구조적 리셋이 나타날 수 있다고 분석했다. 그는 반감기 약 135주 전 사람들이 종종 큰 아래쪽 움직임을 경험했다고 주장했다. 이 분석에 따르면, 현재 사이클에서도 연장된 패턴을 고려하면 Q4 후반에 의미 있는 바닥이 형성될 가능성이 높다고 설명했다.

그는 비트코인의 다음 저점이 5만 달러에서 5만8000달러에 도달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이는 약 7235만 원에서 8383만 원 수준에 해당한다. 이러한 예측은 과거 반감기 시기의 저점 구조를 기반으로 한 외삽을 통해 나온 결과로 설명된다. 블록체인드비비의 분석은 비트코인이 올해 대부분의 기간 동안 낮은 저점을 기록하는 박스권을 이어가고, Q4가 장기 투자 관점에서 매집 구간으로 부각되며 그 후 상승 추세가 재개될 수 있다는 입장이다.

또한, 그는 1분기와 4분기가 장기 투자자에게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4분기는 바닥 다지기 국면, 1분기는 약 7만5000달러에서 출구가 열리는 중요한 구간으로 제시했다. 반면, 2분기와 3분기는 가격이 방향성을 띠며 주요 기술적 저항을 깨는 구간이 나타나기 때문에 장기 투자자보다 단기 트레이더에게 유리한 환경이 펼쳐질 것이라고 주장했다. 특히 알트코인은 200주 지수이동평균선 아래로 하락할 가능성이 커 이에 대한 전술적 거래가 이뤄질 가능성도 높다.

장기적인 기술적 전망은 긍정적이며, 특히 2026년 4분기를 중요하게 언급했다. 다음 비트코인 반감기는 2028년 4월 쯤으로 보이며, 블록 보상이 3.125 BTC에서 1.5625 BTC로 줄어드는 시기가 다가오고 있다. 따라서 투자자들은 반감기 직전까지의 타이밍을 재점검해야 할 필요성이 크다.

블록체인드비비는 시장의 사이클이 단순한 힌트일 뿐이며, 궁극적으로는 검증과 리스크 관리가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투자자들은 시장의 변동성에 휘말리지 않도록 데이터 기반으로 포지션을 설계하고, 하락장에서도 적절하게 대응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르는 것이 필요하다. 이런 시각에서, 토큰포스트 아카데미는 투자자가 사이클에 휘둘리지 않고 실력을 배양할 수 있도록 7단계 마스터클래스를 제공하며, 기초부터 고급 분석 기술까지 다양한 과정을 유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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