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라나(SOL), 130달러 지지선 방어하고 상승세 전환…온체인 거래량 2,311조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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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라나(SOL), 130달러 지지선 방어하고 상승세 전환…온체인 거래량 2,311조 돌파

코인개미 0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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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라나(SOL)가 최근 130달러(약 18만 8,110원)선에서 지지력을 확인하며 주목받고 있다. 거래자들은 수주간의 안정세를 끝내고 가격이 상승하는 흐름을 간파하면서 긍정적인 시각을 펼치고 있다. 특히 온체인 데이터와 네트워크 업그레이드가 이 같은 상승세를 뒷받침하고 있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현재 솔라나는 135달러(약 19만 5,345원)를 초과하며 24시간 기준 1% 이상의 상승세를 기록 중이다. 이 가격대는 130~135달러 구간이라는 주요 지지선을 강력히 방어하고 있어, 과거의 저항선에서 지지선으로 전환된 신호로 해석 된다. 기술적인 측면에서도 긍정적인 흐름이 확인되고 있다. 상대강도지수(RSI)는 50을 초과하며 매수세가 두드러지고 있으며, MACD도 강세 영역에서 지속적으로 상승, 긍정적인 추세를 지지하고 있다. 특히 135달러 인근의 상승 추세선은 단기 하방 지지선으로서 가격의 안정성을 더욱 높이는 역할을 하고 있다.

상방 저항선은 138~145달러(약 19만 9,586원~20만 9,815원)로 설정되어 있으며, 이 구간의 돌파는 150~155달러(약 21만 7,050원~22만 4,285원)로의 추가 상승 가능성을 염두에 두게 한다. 과거 상승 랠리 때 이 저항선이 저항 역할을 했던 바, 이를 극복할 경우 시장 심리가 크게 변화할 수 있다.

온체인 활동 역시 믿음을 주는 지표로 작용하고 있다. 2025년 동안 솔라나 네트워크에서 발생한 현물 거래량은 약 1.6조 달러(약 2,315조 2,000억 원)에 달하며, 이 수치는 전체 암호화폐 시장의 약 12%를 차지한다. 이는 과거 몇 년 동안 상대적으로 주목받지 못했던 솔라나가 거래의 중심으로 부상한 것을 의미한다. 초당 수천 건의 거래를 처리할 수 있는 구조와 낮은 수수료가 이 같은 성과의 이유로 분석된다. 또, 스테이블코인 기반 결제와 탈중앙화 거래소에서의 활동이 증가함에 따라 유동성이 높아지고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내고 있다.

또한 기술적인 발전은 솔라나의 안정성 강화를 셀 수 없다. 특히 '파이어댄서(Firedancer)' 검증자 클라이언트의 도입이 주목받고 있다. 이 클라이언트는 데이터 처리 속도와 네트워크 안정성을 동시에 개선하고, 과거의 혼잡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솔루션으로 기대되고 있다. 블록 공간 확대와 높은 처리 능력의 향상은 솔라나가 결제, NFT, 게임 및 예측 시장 등 다양한 분야에서의 활용도를 높일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단기적으로는 변동성이 남아 있지만, 방어에 성공한 주요 지지선, 상승세로 돌아선 기술 지표, 그리고 강화되는 기술적 기반과 온체인 펀더멘털을 종합하면 솔라나의 시장 주도력이 다시 강화되고 있다는 긍정적인 평가가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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