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RP와 솔라나, 2025년 ETF 시장에서 두각 나타낼 가능성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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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RP와 솔라나, 2025년 ETF 시장에서 두각 나타낼 가능성 높다

코인개미 0 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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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들이 전망하기에, 암호화폐 ETF(상장지수펀드) 시장이 다시 주목받고 있는 가운데, XRP와 솔라나(SOL)가 내년과 2025년에 가장 큰 수혜를 입을 가능성이 크다고 분석하고 있다. ETF 전문가는 이같은 주장을 통해 주요 금융기관의 ETF 전략에 대한 의문을 제기하고 있다.

ETF 전문가 네이트 제라치(Nate Geraci)는 뱅가드(Vanguard)와 같은 대형 투자사들이 비트코인(BTC) 현물 ETF를 제공하지 않는 점에 대해 문제를 제기하며, 이러한 상황이 비극적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이러한 모순을 인식하지 못 하는 경우 더 이상 논의가 필요 없다고 언급했다. 그에 의하면, 블랙록($BLK)과 같은 기관들이 XRP와 솔라나와 같은 인기 있는 암호화폐 및 지수 기반 ETF를 적극적으로 신청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현재 ETF 업계에서 3위인 스테이트스트리트와 찰스슈왑 역시 피델리티와 비교할 때 뒤처져 있다는 의견도 제기되고 있다. 제라치는 이러한 기업들이 ETF 전략에서 소극적이해 이유를 알 수 없다며, 시장의 재편이 일어날 수 있다는 경고를 했다.

블룸버그의 최근 보고서에 따르면, 2025년 ETF 출시 유력 후보로 손꼽히는 암호화폐는 솔라나, XRP, 라이트코인(LTC), 도지코인(DOGE), 카르다노(ADA), 폴카닷(DOT), 헤데라(HBAR), 아발란체(AVAX) 등이 있다. 그러나 전문가들은 그 중에서도 XRP와 솔라나가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고 보고 있다. 이는 대형 금융기관들의 관심과 두 암호화폐의 활발한 네트워크 활동이 주요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이와 더불어, ETF 상장이 단기적으로 가격 급등을 초래할 수 있지만, '뉴스에 팔기' 현상에 따른 조정 현상도 함께 발생할 것이란 우려가 제기된다. 비트코인과 이더리움(ETH)의 이전 ETF 상장 사례에서도 이와 같은 흐름이 나타났다. 다만, 기술적 기반과 강력한 파트너십을 갖춘 프로젝트는 장기적으로 빠른 회복세를 보이며 우수한 성과를 기록해왔다는 점에서 XRP와 솔라나의 반등 가능성을 더욱 높이고 있다.

특히 XRP는 현재 그레이스케일(Grayscale) 신탁 내 보유 비율이 낮으며, 다양한 금융 서비스업체들과의 제휴가 확대되고 있어 ETF 출시를 위한 준비가 상당히 진행된 상황이다. 솔라나 역시 시장에서 가장 활발한 활동을 보이고 있는 블록체인 중 하나로, 기관 투자자들의 진입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이러한 모습 속에서 ETF 출시에 대한 기대감은 더욱 높아지고 있으며, 2025년 하반기는 암호화폐 ETF 시장의 변혁이 일어날 시점으로 전망되고 있다. 과연 XRP와 솔라나가 이 변화의 선두주자로 자리 잡을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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