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읽고 보상받는 시대"… 토큰포스트, 네이버페이와 연결된 'TPC 생태계'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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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읽고 보상받는 시대"… 토큰포스트, 네이버페이와 연결된 'TPC 생태계' 공개

코인개미 0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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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디지털 자산 전문 미디어인 토큰포스트(Tokenspost)가 독자의 콘텐츠 참여를 보상하는 'TPC(TokenPost Coin)' 포인트 시스템을 정식 런칭했다. 이 시스템의 가장 큰 특징은 독자들이 쌓은 포인트를 네이버페이로 즉시 교환할 수 있다는 점이다. 이에 따라 독자들은 더욱 실질적으로 콘텐츠 소비에서 혜택을 누릴 수 있게 되었다.

현재 미디어 업계에서는 독자의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여러 가지 포인트 제도를 도입하고 있지만, 그 활용처가 제한적임에 따라 큰 호응을 얻지 못하는 경우가 많았다. 하지만 토큰포스트의 TPC 시스템은 가장 대중적으로 활용되는 네이버페이와의 통합으로 현실적이고 폭넓은 활용 가능성을 제시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이러한 점에서 TPC는 '앱테크(앱 + 재테크)'의 유력한 대안으로 부각되고 있다.

이번 서비스의 핵심 기능 중 하나는 '교환소(Exchange)'다. 사용자는 모은 TPC를 교환소에서 10:1의 비율로 네이버페이 포인트로 교환할 수 있으며, 이 포인트는 온·오프라인 가맹점에서 현금처럼 즉시 사용이 가능하다. 이는 독자들이 단순히 정보를 소비하는 것을 넘어, 뉴스나 콘텐츠를 읽고 참여함으로써 실제적인 경제적 이익을 창출하게 만드는 구조를 갖추고 있다.

게다가 TPC는 두 가지 주요 활용 니즈에 맞춰 나뉘어 있다. 첫째, 교환소에서 TPC를 네이버페이 등 다양한 제휴 포인트로 변환할 수 있어 사용자의 편의성을 극대화하고 있으며, 둘째, '티켓 스토어'를 통해 인기 프랜차이즈의 기프티콘을 구매하거나 다양한 에어드랍 이벤트에 응모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TPC의 수집 방법도 매우 간단하다. 매일 업데이트되는 기사를 읽고 관련 퀴즈를 풀거나, 출석 체크 및 커뮤니티 활동에 참여함으로써 자동으로 TPC를 적립할 수 있다. 이는 블록체인 시장의 최신 트렌드에 대한 이해를 돕는 동시에 보상도 챙길 수 있는 '일석이조'의 방식이다.

토큰포스트 관계자는 "TPC는 독자들에게 그들의 시간과 관심에 대한 정당한 가치를 제공하기 위한 혁신적인 시도"라며 "네이버페이 교환을 시작으로 다양한 제휴처를 확보하고 TPC의 활용도를 더욱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로써 토큰포스트는 단순히 뉴스를 전달하는 미디어를 넘어, 독자의 참여를 유도하고 그 가치를 환원하는 플랫폼으로의 진화를 선언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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