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라나와 XRP ETF에 1.24억 달러 유입…DOGE와 HBAR도 순유입세 재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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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라나와 XRP ETF에 1.24억 달러 유입…DOGE와 HBAR도 순유입세 재개

코인개미 0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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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주요 알트코인 현물 ETF 시장에서 솔라나와 XRP가 각각 1억 2,400만 달러의 자금을 유입받으며 상승세를 보였다. 특히, 12월 2일 미국 솔라나 ETF 시장에서는 총 4,577만 달러의 순유입이 기록되었으며, 이 중 비트와이즈 BSOL에서 2,945만 달러, 피델리티 FSOL에서 692만 달러 등으로 고른 유입이 나타났다. 이는 전 거래일의 1,355만 달러 순유출 이후 하루 만에 강한 반등 흐름을 보이며, 거래자들 사이에서 솔라나 ETF에 대한 매수세가 회복되고 있음을 시사한다.

솔라나 ETF의 누적 순유입 규모는 6억 5,081만 달러로 증가하며, 총 거래대금은 5,671만 달러로 전일 대비 소폭 확대됐다. 총 순자산 규모는 9억 2,970만 달러로 집계되었으며, 이는 솔라나의 전체 시가총액의 약 1.20%에 해당한다.

XRP 현물 ETF 또한 6,774만 달러의 순유입을 기록하였으며, 이 시장의 4개 ETF 모두 자금 유입을 나타냈다. 그레이스케일 GXRP에서 4,578만 달러, 프랭클린 XRPZ에서 822만 달러 등으로 연속적인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XRP ETF는 상장 초기 관망세를 보였으나 이후 12거래일 연속으로 유입세를 이어가고 있으며, 누적 순유입 규모는 8억 2,400만 달러에 이른다.

한편, DOGE 현물 ETF 시장에서는 51만 3,430달러의 순유입을 기록하며, 집중적으로 그레이스케일 GDOG에서 자금이 유입되었다. 최근 멈췄던 흐름이 다시 살아나며 누적 순유입 규모는 268만 달러로 확대됐다. DOGE의 총 거래대금은 109만 달러로 증가하며, 전체 시가총액의 약 0.03%에 해당하는 순자산 규모를 유지하고 있다.

카나리의 라이트코인과 헤데라 현물 ETF는 각각 유입 없이 보합세를 유지하고 있으며, 헤데라 ETF는 178만 달러의 순유입이 발생한 사례도 있다. 이처럼 여러 주요 알트코인의 현물 ETF가 대규모 자금을 유입받으며 투자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이 현상은 디지털 자산 시장에서의 투자 심리가 회복되고 있다는 긍정적인 신호로 해석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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