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코인, 메인넷 매핑 후 기술 발전 기대에 따른 가격 반등… 2025 로드맵 발표 임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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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코인, 메인넷 매핑 후 기술 발전 기대에 따른 가격 반등… 2025 로드맵 발표 임박

코인개미 0 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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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코인(PI)이 최근 메인넷 매핑을 완료한 이후 기술적 개선과 생태계 확장에 대한 기대감으로 인해 가격이 반등세를 보이고 있다. 오는 5월에 예정된 파이코인의 2025년 로드맵 발표를 앞두고, 시장에서는 생태계 성장의 가능성에 대한 긍정적인 전망이 확산되고 있다.

9월 17일부터 18일 사이에 진행된 메인넷 매핑 후 파이코인은 일시적으로 0.64달러(약 855원)에 도달하며 약 78%의 상승률을 기록하였다. 그러나 9월 18일 현재 가격은 0.357달러(약 478원)로 일부 거래소에서는 약간의 변동이 발생하고 있다. 기술 지표 분석에 따르면 RSI(상대강도지수)는 61.57을 기록하며 강세 구간에 진입한 반면, MACD 지표도 긍정적인 신호를 보이고 있어 단기적인 상승 모멘텀은 여전히 유효한 상황이라고 평가받고 있다. 그러나 AO(어썸 오실레이터)와 CMF(차이킨 머니 플로우) 등의 일부 지표는 주의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이어지고 있다.

이번 메인넷 매핑 작업을 통해 약 8.14조 PI가 온체인으로 이전되었으며, 이 중 5.06조 PI는 잠금되어 있는 상태이고, 나머지 3.07조 PI는 유통 가능한 상태로 확인되었다. 파이코인 코어팀은 시장의 충격을 최소화하기 위해 매핑을 일괄적으로 진행하지 않고 별도의 배치 방식으로 실행하고 있다. 다만 매핑 작업은 몇 시간 후 중단되었고, 이에 대한 구체적인 기술적 설명은 아직 공개되지 않고 있다. 최근 한 사용자 계정에서 601 PI가 도난당한 사건이 보고되면서 보안에 대한 우려도 커지고 있다.

9월에 완료된 프로토콜 v23 업그레이드는 파이코인의 보안성과 네트워크 확장성을 크게 향상시켰다. 이 업그레이드는 온체인 KYC 인증 시스템을 도입하고, 노드 간 동기화 성능을 개선함으로써 네트워크의 안정성을 크게 높이는 역할을 했다. 이러한 기술적 개선은 향후 탈중앙화 애플리케이션(DApp) 생태계의 확장을 이끌고, 실사용 유틸리티 확보에도 중요한 기여를 할 것으로 보인다.

2025년 5월 14일에 열리는 ‘컨센서스 2025’ 행사에서는 파이코인의 핵심 로드맵 및 생태계 확장 계획이 발표될 예정이다. 이 발표는 5,500만 사용자를 보유한 파이네트워크의 기반을 활용하여 벤처 캐피털 유치와 새로운 파트너십 확대를 목표로 하고 있다. 코어팀은 추가적인 메인넷 매핑 라운드를 계획하고 있으며, 탈중앙화 생태계의 성장과 주요 거래소 상장은 가격 안정성과 실질적인 유틸리티 확보의 중요 요소로 강조되고 있다.

시장 분석가들은 파이코인이 생태계 확대와 실제 사용 사례가 확대될 경우, 2026년에는 0.75~1.20달러(약 1천~1천6백 원)로, 2027년에는 5~9달러(약 6천7백~1만 2천 원)까지 상승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하고 있다. 그러나 이러한 예측은 채택률 향상과 보안 문제 해결 등이 선행되어야 가능한 시나리오로 여겨진다.

2025년 9월 18일 기준, 파이코인의 시가총액은 약 29억 1천만 달러(약 3조 8천억 원)로 암호화폐 시장에서 43위를 기록하고 있으며, 유통 공급량은 약 81억 4천만 PI에 달한다. 최근 24시간 거래량은 약 2천 900만 달러(약 382억 원)로 전일 대비 21.86% 증가한 수치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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