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지코인과 시바이누 급락, 밈코어(M) 시총 3위로 부상

홈 > 투자정보 > 코인뉴스
코인뉴스

도지코인과 시바이누 급락, 밈코어(M) 시총 3위로 부상

코인개미 0 14
13da94e7d7acb325289d936dda349a37_1751507870_8121.png


암호화폐 시장이 조정을 겪는 가운데, 인기 밈코인인 도지코인(DOGE)과 시바이누(SHIB)가 심각한 하락세를 보이며 불안정한 시장 상황을 드러내고 있다. 22일(현지시간) 기준으로 도지코인은전일 대비 약 10% 하락해 0.24달러(약 334원)로 떨어졌다. 이로 인해 시가총액 1위인 도지코인의 위상이 흔들리고 있으며, 그 뒤를 이은 시바이누도 6% 하락하며 17일 만에 최저치인 0.00001213달러(약 0.0168원)까지 추락했다.

이 외에도 펌프펀(PUMP)은 16%, 펏지펭귄(PENGU)은 12%, 봉크(BONK)는 10%의 하락률을 기록하며 투자 심리를 위축시키고 있다. 이런 대규모 하락으로 인해 전체 밈코인 시장의 시가총액은 하루 만에 10% 감소해 약 770억 달러(약 107조 3,000억 원)로 축소되었다. 이는 암호화폐 시장의 전반적인 조정에 따른 결과로 해석된다.

흥미로운 점은 밈코어(MemeCore, M)가 이러한 하락세 속에서도 상승세를 유지하고 있다는 것이다. M은 24시간 기준으로 약 1% 상승해 2.55달러(약 3,545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지난 한 달 간 460% 이상의 폭발적인 상승률을 기록하면서 시총 기준으로 PEPE, TRUMP, FLOKI, WIF 등을 제치고 밈코인 시장에서 3위에 올라섰다.

전문가들은 M에 대한 긍정적인 전망을 내놓고 있다. 암호화폐 분석가 'Sjuul | AltCryptoGems'는 M이 주요 기술적 저항 구간을 모두 돌파했다고 분석하며 목표가로 3.40달러(약 4,726원)를 제시했다. 또 다른 분석가인 'Crypto Monkey'는 이 코인이 10달러(약 1만 3,900원)로까지 상승할 가능성이 있다고 강조했다.

이처럼 도지코인과 시바이누를 중심으로 형성된 밈코인 시장의 권력 지형이 변화하고 있다. 밈코인은 유동성과 감성적 투자 흐름에 의존하기 때문에 급등락을 일으키기 쉽지만, 기술적 혁신과 고도화된 커뮤니티 전략을 갖춘 프로젝트인 밈코어은 차별화된 입지를 다져가고 있는 상황이다. 따라서 앞으로의 시장 동향이 주목받고 있으며,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media&token=5baaac21-924f-4e81-9cd5-b5c12c622e77
0 Comments

공지사항


광고제휴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