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BTC), 112,000달러 돌파…단기 상승세 지속 여부가 관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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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BTC), 112,000달러 돌파…단기 상승세 지속 여부가 관건

코인개미 0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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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BTC)이 112,000달러(약 1억 5,568만 원)를 돌파하며 단기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2023년 9월 29일 기준으로, 비트코인은 하루 만에 2.6% 상승하여 이 가격에 도달했다. 시장에서는 이러한 가격 움직임이 향후 상승 기조 유지 여부를 가늠할 중요한 분기점으로 분석하고 있다.

트레이딩뷰(TradingView) 차트에 따르면, 비트코인은 112,438달러(약 1억 5,641만 원) 저항선을 한 차례 상향 돌파했으나, 전문가들은 이를 페이크 아웃(False breakout)으로 해석하고 있다. 하지만 하루가 이 수준에서 마감된다면 매수세가 힘을 받아 113,000달러(약 1억 5,707만 원)로의 재돌파 가능성도 제기될 수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비트코인의 가격이 지속적으로 상승할 수 있는 여지가 있다.

그러나 중장기 흐름에서는 매수세와 매도세 모두 뚜렷하게 확인되지 않고 있다. 최근 거래량 감소는 투자자들이 관망세로 돌아섰음을 나타내며, 이는 시장의 에너지가 부족하다는 징후로 볼 수 있다. 따라서 전문가들은 비트코인이 110,000달러(약 1억 5,290만 원)와 114,000달러(약 1억 5,846만 원) 사이에서 박스권 횡보를 지속할 가능성이 크다고 전망하고 있다.

차트 분석에 따르면 비트코인은 주요 지지선과 저항선 사이에서 일정 간격을 두고 움직이고 있어, 현재 구간 내에서의 등락세가 더욱 유력하다는 해석이 힘을 얻고 있다. 특히 전일 고점 인근에서 일봉이 마감될 경우, 단기적으로는 상승세가 더욱 강화될 수 있는 여지가 존재한다.

현재 비트코인은 112,167달러(약 1억 5,588만 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이번 주 상승세의 지속 여부는 시장의 중요한 방향성을 결정짓는 요소가 될 것으로 보인다. 투자자들은 단기 변동성보다는 종가 기준의 흐름과 주간 차트에서의 매물대를 주의 깊게 살펴보아야 할 것이다.

이번 비트코인의 움직임은 암호화폐 시장 전체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중요 사건으로 여겨지므로, 투자자들은 신중한 판단이 요구된다. 앞으로의 시장 상황 변화에 따라 비트코인의 가격 변동성과 매수세에 대한 관찰이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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