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SDT 7억6300만 달러 이동…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에 4억 달러 규모 자금 유입

홈 > 투자정보 > 코인뉴스
코인뉴스

USDT 7억6300만 달러 이동…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에 4억 달러 규모 자금 유입

코인개미 0 8
13da94e7d7acb325289d936dda349a37_1751507870_8121.png


최근 스테이블코인 테더(USDT)에서 7억6300만 달러가 이동하며 비트코인(BTC)과 이더리움(ETH)으로 대규모 자금 유입이 발생했다. 17일 오전 11시 30분 기준, 크립토미터의 데이터에 따르면 이날 암호화폐 시장으로 유입된 자금 규모는 총 2억8900만 달러의 달러와 3900만 달러의 유로, 2400만 원의 원화, 2000만 달러의 터키 리라 등이 포함되었다.

가장 뚜렷한 유입은 바로 달러로, 비트코인이 4600만 달러, 이더리움이 4370만 달러를 각각 기록하였다. 이는 시장에서 두 자산의 수요가 증가하고 있음을 나타낸다. USDT의 대규모 자금 이동 이후, 해당 자금은 비트코인에 2억3700만 달러, 이더리움에 2억3200만 달러, 그리고 USDC(USD Coin)에 1억6900만 달러로 분산되었다. 이 과정에서 USDC 내의 자금은 이더리움에 6500만 달러, 솔라나(SOL)에 2600만 달러가 이동하는 경향을 보였다.

결과적으로 이날 비트코인으로 유입된 자금은 총 4억6000만 달러로 가장 많은 수치를 기록했고, 뒤를 이어 이더리움이 4억3700만 달러, 솔라나가 8400만 달러, XRP가 4000만 달러로 뒤를 이었다. 이러한 자금 흐름은 암호화폐 시장에서의 투자자 심리와 가격 변동성에 많은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반면 자금 유출의 동향도 주목할 만하다. USD1에서는 3330만 달러, BNB에서 1650만 달러, 그리고 페페(PEPE)에서 550만 달러가 빠져나갔다. 이 외에도 XAUT, PAXG, SOL, TRUMP, OPN, NIGHT 등 여러 코인에서도 매도세가 확인되었다. 유출된 자금은 주로 스테이블코인과 주요 자산으로 전환되었으며, 테더(USDT)로 6360만 달러가 유입됐다. 이중 1200만 달러는 달러로 전환되었고, USDC에는 1700만 달러가 유입되었으며 이중 360만 달러는 유로화로, 330만 달러는 파운드화로 전환되었다.

이더리움으로는 1250만 달러가 유입되었고, 비트코인에는 750만 달러가 안착했다가 460 만 달러가 USDC로 이동하였다. 법정 화폐 중에서는 달러가 1910만 달러, 원화가 980만 달러, 유로가 490만 달러가 각각 유입되며 시장의 변동성을 보여주었다.

결국, 이번 USDT의 대규모 자금 이동은 암호화폐 시장의 활성화와 투자 접근성 향상에 기여할 가능성이 높다. 시장 전반에 긍정적인 신호를 전달하고 있으며, 투자자들은 이를 통해 더욱 나은 거래 기회를 찾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media&token=64ea2fa3-18fc-4c6d-8ae4-4d697f432ce0
0 Comments

공지사항


광고제휴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