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이블코인 자금 이동 분석, SOL과 ETH로 유입되며 BTC와 ETH는 유출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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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이블코인 자금 이동 분석, SOL과 ETH로 유입되며 BTC와 ETH는 유출돼

코인개미 0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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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 분석에 따르면 스테이블코인 자금 흐름에서 SOL(솔라나)과 ETH(이더리움)으로의 유입이 두드러진 반면, BTC(비트코인)와 ETH에서는 significant한 유출이 발생하고 있다. 최근 24시간 동안 FDUSD 자금 4410만 달러가 암호화폐 시장에 유입되었으며, 이는 주로 이더리움(3240만 달러)과 솔라나(1180만 달러)로 집중되고 있다.

미국 달러로는 2310만 달러가 유입되었으며, 이중 XRP(860만 달러), AVAX(380만 달러), ADA(350만 달러) 등 다양한 암호화폐로 분산되었다. 한국 원화 자금은 620만 달러로 비트코인(450만 달러)과 SUI(180만 달러)로 이동하였다. 유로화 자금은 570만 달러가 USDC(190만 달러), XRP(230만 달러), ADA(160만 달러) 등으로 유입됐다. 일본 엔화 자금도 전액 비트코인(590만 달러)으로 전환되었다.

특히 스테이블코인 테더(USDT) 기반 자금은 2억7490만 달러가 이동하며, SOL(9020만 달러)과 ETH(5110만 달러)로 대규모 유입이 관찰되었다. 또한 BNB(1720만 달러), AVAX(1040만 달러), DOT(930만 달러), TRX(570만 달러)와 같은 다양한 알트코인에도 분산 유입되었다. 이를 통해 스테이블코인 자금의 흐름이 SOL과 ETH로 아이디어하게 유입되고 있는 상황임을 알 수 있다.

반면, 자금 유출 측면에서는 이더리움에서 총 1억6340만 달러가 빠져나가며 역대 최대 규모의 유출을 기록했다. 이 유출 자금의 대부분은 달러(1억4160만 달러)와 USDC(2180만 달러)로 분산되었다. 비트코인에서도 1억4840만 달러가 유출되었고, 이중 USDT(7040만 달러)와 FDUSD(3580만 달러)의 비중이 높았다.

XRP에서는 7570만 달러, DOGE에서는 4360만 달러가 유출되었으며, 특히 SOL에서는 2970만 달러가 다른 통화로 이동했다. 스테이블코인 동향을 보면, 이날 USDT에는 총 3억90만 달러가 유입되었으나 일부는 달러(1030만 달러), 원화(270만 달러), 리라화(940만 달러), 헤알화(450만 달러)로 이탈했다.

결과적으로 스테이블코인 자금을 통해 솔라나와 이더리움으로의 유입이 확인되고, 특히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은 유출 추세를 보이고 있어 향후 시장의 흐름에 대한 관심이 커질 것으로 보인다. 이러한 패턴은 암호화폐 시장의 유동성과 자금 흐름에 대한 중요한 통찰을 제공하며, 암호화폐 투자자들에게 필수적인 정보로 작용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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