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연내 최대 26만 달러로 상승 가능성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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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연내 최대 26만 달러로 상승 가능성 점검

코인개미 0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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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BTC)은 현재 여러 시간대 차트에서 강세 흐름을 나타내는 확대형 패턴(메가폰 패턴)을 보이고 있으며, 이는 가격이 급등할 가능성을 암시하는 기술적 신호로 해석되고 있다. 전문가들은 이 사이클에서 비트코인의 가격이 최대 26만 달러(약 3억 6,140만 원)까지 상승할 수 있다고 전망하고 있다.

확대형 패턴은 브로드닝 웨지로도 알려져 있으며, 고점과 저점이 점차 확산되는 형태를 띠고 있다. 비트코인의 일간 차트를 살펴보면, 현재 두 개의 메가폰 패턴이 완성 단계에 있으며, 그 중 하나는 지난 7월 11일에 시작된 소규모 패턴이다. 최근 비트코인이 10만 8,000달러(약 1억 5,012만 원) 근방의 하단 추세선에서 반등한 것이 이 패턴의 활성화 가능성을 시사하고 있다.

이 상승 구조는 비트코인이 12만 4,900달러(약 1억 7,361만 원)라는 상단 추세선을 돌파할 경우 완전히 발현되며, 이는 8월 14일에 기록된 비트코인의 역사적 최고가 근방과도 일치한다. 만약 이 저항선을 넘어설 경우, 기술적 목표치는 14만 4,200달러(약 2억 122만 원)로 설정되어 있으며, 이는 현재 가격 대비 약 27%의 상승 여력이 있는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또한, 시장 내부 데이터는 이러한 상승 가능성을 뒷받침하고 있다. 최근 단기 보유자의 매도세가 증가하면서 공포성 투매의 징후가 나타났고, 이는 보통 국지적 바닥 형성 가능성을 알리는 신호로 해석된다. 이러한 흐름은 반등의 전환점이 될 수 있는 가능성을 제기하며, 현재 하락세를 지속해온 투자자들에게 큰 기대감을 제공하고 있다.

더욱이 이번 분석은 비트코인이 연내 16만 달러(약 2억 2,240만 원)를 돌파할 가능성을 여전히 유지하고 있다는 여러 전망과도 잘 연결된다. 하지만 이와 동시에 향후 저항선 돌파 여부는 중요한 분기점이 될 것으로 보여 투자자들의 긴장감이 감지된다. 비트코인 시장의 특성과 변동성을 감안할 때, 신뢰할 수 있는 분석력과 전략이 절실히 요구되는 시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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