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RP가 1.30달러에서 약세에 직면, 중장기 반등 가능성 탐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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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RP가 1.30달러에서 약세에 직면, 중장기 반등 가능성 탐색

코인개미 0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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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RP가 2026년 4월 3일 현재 1.30달러에서 강한 하락압력을 받고 있다. 최근 1.31달러의 지지선이 무너지면서 XRP는 한때 1.2801달러까지 떨어지며 투자자들의 우려를 낳았다. 이와 같은 가격 하락은 최근 132만 달러의 ETF 자금 유출과 약 1만 8,000개의 활성 주소 수가 42% 감소한 데에서 비롯되었다. 많은 소비자들이 XRP의 변동성에 우려를 표하는 가운데, 리플의 다양한 생태계 확장 뉴스가 중장기 반등 가능성을 예고하고 있다.

현재 XRP는 1.28~1.32달러 범위에서 꾸준히 거래 중이며, 지난 24시간 동안 약 4% 하락했다. 또한, XRP는 50일 이동평균선인 1.44달러와 200일 이동평균선인 1.89달러 아래에서 거래되고 있으며, 애널리스트들은 추가 하락 시 1.05~1.09달러 사이를 주의 깊게 지켜볼 것을 권고하고 있다.

가격 하락의 주요 요인으로는 ETF 자금의 유출과 네트워크 활동의 급격한 감소가 있다. 현재 파생상품 시장에서는 숏 포지션이 우세하며, 이로 인해 펀딩 비율은 마이너스 상태를 유지하고 있다. 같은 시점에 미결제약정이 증가하고 있어, 향후 변동성이 더욱 확대될 것으로 예상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리플은 GTreasury와의 통합을 완료하며 긍정적인 신호를 보이고 있다. GTreasury는 지난해 13조 달러 규모의 결제를 처리해온 플랫폼으로, 이번 통합이 기업의 XRP 채택을 확대하는 중요한 기회가 될 것으로 모색된다. 이러한 기업 통합이 XRP의 사용량 증가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XRP 소각률은 최근 24시간 동안 1,031 XRP에 달하는 수치로 급격히 상승했다. 이는 가격 하락에도 불구하고 네트워크의 적극적인 활용이 있음을 나타내며, XRP 생태계에 대한 신뢰를 강화하는 요소로 작용하고 있다.

마지막으로, 4월 1일부터 발효된 미국 통화감독청의 규칙은 리플의 국가 신탁은행 인가를 활성화시켰으며, 이는 XRP의 기관 채택을 더욱 가속화할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SEC와의 소송이 여전히 해결되지 않은 상황에서 명확한 미래를 예측하기는 어려운 상황이다.

시장 분석가들은 XRP가 조정 이후에는 최대 27달러까지 오를 가능성도 보고 있으며, 이는 기업용 도구 확장과 기관의 채택이 활성화될 것이라는 전망에 기반하고 있다. 반면에 단기적으로는 1.31달러 지지선의 회복 여부가 XRP의 전망에 중요한 변수가 될 것이며, 지속적인 ETF 자금 유출과 네트워크 활동 감소가 가격에 미칠 영향은 상당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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