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현물 ETF, 9월 한 달간 35억 달러 순유입 기록하며 반등세 이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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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현물 ETF, 9월 한 달간 35억 달러 순유입 기록하며 반등세 이어가

코인개미 0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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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비트코인 현물 ETF 시장이 9월 한 달 동안 순유입이 활발히 이루어졌고, 이로 인해 반등세를 보였다. 소소밸류의 최근 집계에 따르면, 2025년 9월 미국 비트코인 현물 ETF 시장에서는 총 35억3000만 달러(약 4조9530억원)의 순유입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8월에는 7억5100만 달러가 시장에서 빠져나가면서 4개월 연속 유입세가 중단되는 상황이었으나, 9월에는 다시 긍정적인 흐름으로 전환된 것이다. 이 달 미국 비트코인 현물 ETF는 21거래일 중 14일에서 순유입을 기록했고, 7일에서는 순유출이 발생하였다. 이 중 월간 최대 유입은 10일에 7억5714만 달러였으며, 최대 유출은 26일에 4억1825만 달러로 나타났다.

이와 함께 누적 순유입 규모는 전월의 542억4000만 달러에서 이번 달에는 577억7000만 달러로 증가하며 시장의 신뢰를 더욱 높이고 있다. 9월 기준으로 월간 거래대금은 729억1000만 달러를 기록하였으나, 이는 전월의 781억4000만 달러보다 소폭 줄어든 수치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러한 거래량은 안정적인 거래 활성 수준을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평가된다.

또한, 총 순자산 규모는 1507억7000만 달러에 달하며 이는 비트코인 전체 시가총액의 약 6.60%에 해당한다. 시장의 이러한 긍정적인 흐름은 최근 비트코인의 가치와 함께 투자자들의 관심이 높아지는 것을 반영하고 있다고 볼 수 있다.

비트코인 현물 ETF 시장의 이러한 반등은 앞으로도 지속될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비트코인의 글로벌 채택과 투자자들 사이의 신뢰를 증가시키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다. 따라서, 앞으로의 시장 동향에 주목하는 것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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