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더리움 현물 ETF, 3일 연속 순유출... 총 7936만 달러에서 감소

홈 > 투자정보 > 코인뉴스
코인뉴스

이더리움 현물 ETF, 3일 연속 순유출... 총 7936만 달러에서 감소

코인개미 0 14
13da94e7d7acb325289d936dda349a37_1751507870_8121.png


이더리움 현물 ETF 시장이 최근 3거래일 연속으로 자금 유출세를 보이고 있다. 소소밸류의 집계에 따르면, 24일(현지시간) 이더리움 현물 ETF 시장에서는 총 7936만 달러(약 1112억원) 규모의 순유출이 발생하였다. 이는 22일의 –7595만 달러, 23일의 –1억4075만 달러에 이어 계속된 추세이다.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주요 ETF 제품들 간의 자금 흐름에서 피델리티 FETH가 –3326만 달러로 가장 큰 유출을 기록했고, 블랙록 ETHA는 –2647만 달러로 뒤를 이었다. 그 외에도 그레이스케일 ETHE에서 –891만 달러, 21쉐어즈 TETH에서 –624만 달러, 비트와이즈 ETHW에서 –448만 달러의 순유출이 있었다. 반면 나머지 4개 ETF에서는 추가적인 유입이나 유출이 없는 상황이다.

이번 날의 총 거래대금은 약 9억7179만 달러에 달하며, 종목별 거래대금은 블랙록 ETHA가 7억3968만 달러로 가장 높은 수치를 기록했으며, 그 뒤로 그레이스케일 미니 ETH가 9219만 달러, 그레이스케일 ETHE가 7680만 달러의 거래대금을 기록하였다. 이러한 현상은 최근 이더리움 시가총액의 5.45%에 해당하는 총 순자산 규모가 274억2000만 달러라는 점을 시사한다.

이더리움 현물 ETF의 총 누적 순유입 규모는 현재 136억2000만 달러에 이르며, 이는 투자자들에게 변화의 신호를 보내는 지표로 작용하고 있다. ETF별 순자산 규모에서는 블랙록 ETHA가 159억3000만 달러로 가장 높으며, 뒤이어 그레이스케일 ETHE가 44억2000만 달러, 피델리티 FETH가 32억2000만 달러로 집계됐다.

현재 이더리움 현물 ETF 시장의 지속적인 자금 유출은 시장 참가자들과 전문가들 사이에서 우려를 불러일으키고 있으며, 향후 이더리움 가격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논의도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 투자자들은 이러한 시장 동향을 주의 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앞으로의 결정이 그들의 투자 전략에 미칠 영향을 분석하고 있다.

media&token=5baaac21-924f-4e81-9cd5-b5c12c622e77
0 Comments

공지사항


모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