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바이누, 2025년 최저치 우려... XRP 반등 가능성, 비트코인 10만 달러 방어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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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바이누, 2025년 최저치 우려... XRP 반등 가능성, 비트코인 10만 달러 방어 주목

코인개미 0 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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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호화폐 시장이 전반적으로 약세세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시바이누(SHIB), XRP, 비트코인(BTC) 등 주요 자산들의 향후 방향성이 투자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특히, 시바이누는 2025년 최저가를 향해 급락할 조짐을 보이고 있으며, XRP는 3달러(약 4,170원) 회복 가능성을 여전히 유지하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비트코인은 단기적으로 약세를 보이고 있지만, 10만 달러(약 1억 3,900만 원) 선 유지를 위한 여력이 남아 있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현재 시바이누는 대칭 삼각형 지지선을 하방으로 이탈하며 2025년 최악의 시세 흐름을 예고하고 있다. 현재 SHIB는 $0.00001213 수준에서 거래되고 있으며, 50일 및 100일 이동평균선 아래로 밀려났다. 200일 EMA도 강한 저항선 역할을 하고 있어, 이로 인해 추가 매도세가 발생할 우려가 커지고 있다. 거래량 증가와 함께 나타난 매도세는 단순한 유동성 부족이 아닌, 시장 심리의 악화로 해석될 수 있다. 현재 RSI 지표는 과매도에 가까워 추가 하락 압력이 지속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기술적 분석 결과에 따르면, SHIB가 $0.00001200을 넘지 못할 경우 다음 지지선인 $0.00001050(약 0.0145원) 테스트가 불가피할 것으로 보인다. 이 구간이 붕괴될 경우 2025년 최저점을 새로 기록할 가능성도 존재해 투자자들의 경계심이 커지고 있다. 시바이누는 명확한 상승 모멘텀 부재와 함께 조정이 심화될 위험에 직면해 있는 상황이다.

반면, XRP는 최근 하락으로 인해 100일 EMA 지지선 근처인 약 2.86달러(약 3,975원)까지 내려온 상태다. 현재는 50일 EMA 하단으로 눌려 있는 상황이지만, 주요 거래소로부터 의미 있는 매도 물량 유입은 감지되지 않고 있으며, 이는 대형 홀더들이 매도에 나서지 않았음을 나타낸다. 과거 폭락장에 비해 거래량이 제한적인 점도 시장이 아직 안정세에 있다는 신호로 볼 수 있다.

XRP가 단기간 내 2.95~3.00달러(약 4,100원~4,170원) 구간을 회복할 경우 기존 상승 채널로 돌아갈 수 있는 여지가 있지만, 반대로 2.60달러(약 3,610원) 지지선을 시험받게 될 경우 추가 하락 우려가 불가피하다. 그러나 시장 구조가 붕괴되었다고 단정짓기에는 이르며, 현재 하락세가 저점 매수 기회로 작용할 수 있다는 시각도 존재한다.

비트코인은 최근 11만 2,916달러(약 1억 5,670만 원)로 후퇴하며 단기적으로 상승세가 꺾였다. 현재 100일 EMA 위 11만 1,800달러(약 1억 5,544만 원) 수준에서 횡보하고 있으며, 주요 하락 경계선으로 간주되는 200일 EMA인 10만 5,000달러(약 1억 4,595만 원)보다 여유가 있는 상황이다. RSI 지표는 중립 기조를 나타내고 있으며, 하락 폭 대비 거래량 감소는 하방 추세가 강하지 않음을 암시하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기술적 구조는 여전히 약세가 우세하며, 10만 달러의 붕괴에 대한 논의는 아직 시기상조라고 평가된다. 시장에서는 비트코인의 심리적 지지선인 10만 달러가 유지될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하다. 만약 10만 5,000달러(약 1억 4,595만 원) 이하로 이탈할 경우 새로운 하락 사이클 시작에 대한 우려가 커질 것이라는 예측이 나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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