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셔와 무뎅, 주간 상승률 상위권 유지…SIGN과 DKA 거래 강도 500% 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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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셔와 무뎅, 주간 상승률 상위권 유지…SIGN과 DKA 거래 강도 500% 도달

코인개미 0 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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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암호화폐 시장에서 에이셔(ATH/KRW)가 1주일 간 무려 78.96% 상승하며 주간 상승률 1위에 올랐다. 무뎅(MOODENG/KRW)과 맨틀(MNT/KRW)도 각각 60.11%, 41.14% 상승하는 등 강세를 이어가고 있다. 이 외에도 아감(ARKM/KRW)은 33.62%, 이뮤터블엑스(IMX/KRW)는 30.51% 상승하여 상승률 상위권에 랭크됐다.

특히 에이셔와 무뎅은 단기 테마의 중심으로 자리 잡으며 투자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주간 상승률 상위 10위 목록에서는 에이셔가 +76.25%, 무뎅이 +65.03%, 일드길드게임즈(YGG/BTC)가 +58.52%로 뒤를 이었다. IOST(BTC)와 맨틀(MNT/KRW)도 각각 50%와 42% 이상 급등해 시장의 주목을 받았다.

거래 강도 측면에서, 일일 매수 체결 강도 상위 종목들은 모두 500%로 집계되며 압도적인 매수 우위를 보여주고 있다. 사인(SIGN/KRW)과 디카르고(DKA/KRW)는 동일한 높은 거래 강도를 기록하여 단기 급등 가능성에 대한 기대를 높이고 있다. 비토르토큰(VTHO/KRW)과 알트레이어(ALT/KRW), 쎄타토큰(THETA/KRW)도 매수 강도가 500%를 기록하며 이들 종목의 수급 집중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반면, 매도 체결 강도 순위에서는 IOST, 1인치네트워크(1INCH/KRW), 미나(MINA/KRW), 딥북(DEEP/KRW) 등이 0%로 집계되며 극단적인 매도 우위를 나타내고 있다. 이는 차익 실현 가능성이나 매수 유입 부진의 징후로 해석될 수 있어, 투자자들은 단기 조정 리스크에 대비해야 할 것이다.

현재 암호화폐 시장은 상승세를 보이는 종목과 수급 공백 종목 사이의 양극화가 뚜렷하게 나타나고 있다. 일부 자산은 과열 신호가 감지되고 있으며, 따라서 수급 중심의 트레이딩 환경에서 투자자들은 체결 강도 및 가격 흐름을 면밀히 살펴보며 적절한 대응 전략을 마련해야 할 시점이다. 이러한 상황에서 상승세를 타고 있는 종목의 움직임을 놓치지 않는 것이 앞으로의 투자 방향을 결정하는 데 매우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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