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더리움 기반 자산 대부분 저평가…아르고 송금 거래량 912%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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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더리움 기반 자산 대부분 저평가…아르고 송금 거래량 912% 증가

코인개미 0 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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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더리움(ETH) 기반 자산의 상당수가 저평가 상태에 있으며, 특히 아르고(AERGO)는 송금 거래 활성도가 912% 급증해 주목받고 있다. 3일 오전 9시 기준으로 업비트 데이터랩에서 발표된 자료에 따르면, 이더리움에 기반한 상장 자산 101개 중 47개가 중립적 평가를 받았고, 52개는 저평가로 분류되었다. 고평가 자산은 단 두 개에 불과해 전체 대부분의 자산은 적정가 또는 저평가 상태에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자세히 살펴보면, 매우 저평가된 자산으로는 일드길드게임즈(YGG)와 랠리(RLY)가 있으며, 저평가된 자산으로는 칼데라(ERA), 오브스(ORBS), 포르타(FORT), 카르테시(CTSI), 에이피아이쓰리(API3)가 포함된다. 중립적인 평가를 받은 자산으로는 에테나(ENA), 체인링크(LINK), 펜들(PENDLE), 에이브(AAVE), 메이플파이낸스(SYRUP) 등이 있다. 반면 고평가 자산으로는 맨틀(MNT)과 이더리움(ETH) 두 개만이 언급되었다.

이더리움 네트워크의 평균 온체인 프리미엄은 0.45%로, 전일 대비 1.84% 포인트 감소하며 여전히 프리미엄 구간을 유지하고 있다. 이는 블록체인 상에서 거래를 할 때 발생하는 추가 비용을 나타낸다. 현재 프리미엄 구간에 있는 자산으로는 스카이프프로토콜(SKY, +2.72%), 신세틱스(SNX, +2.59%), 뉴메레르(NMR, +1.87%), 루프링(LRC, +1.76%), 에이프코인(APE, +1.48%)이 있으며, 역프리미엄 자산으로는 재스미코인(JASMY, -7.14%), 오션프로토콜(OCEAN, -4.27%) 등이 있다.

상장된 이더리움 기반 자산 106개 중 송금 거래량이 전일 대비 증가한 자산은 50개로, 감소한 자산은 56개에 이르렀다. 이는 전체적으로 온체인 송금 활동이 위축된 흐름을 보이고 있음을 의미한다. 낮은 송금 거래량을 기록한 자산으로는 골렘(GLM), 맨틀(MNT), 디카르고(DKA), 뉴턴프로토콜(NEWT), 스페이스아이디(ID), 에이피아이쓰리(API3)가 있다. 반면 높은 송금 거래량을 기록한 자산으로는 빔(BEAM), 루프링(LRC), 랠리(RLY), 스카이프프로토콜(SKY), 스테이터스네트워크토큰(SNT)가 있다. 특히 아르고는 송금 활동이 매우 높은 상태에 있다.

또한 공개 거래소에서 가장 많은 입금을 기록한 자산은 유에스디코인(USDC)으로 5297억 원, 이더리움(ETH)이 3692억 원으로 뒤를 이었다. 이어 체인링크(LINK)는 1754억 원, 에이나(ENA) 1101억 원, 페페(PEPE) 713억 원이 입금되었다. 이더리움의 상위 지갑에서는 이더리움이 4조9926억 원, 유에스디코인 5463억 원, 테더(USDT) 2029억 원, 에이브 1152억 원, 폴리곤에코시스템토큰 818억 원의 입금을 기록하며, 이더리움이 가장 많은 자산으로 보유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이와 같은 상황은 이더리움 기반 자산의 시장 가치를 고려할 때 중요한 참고자료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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