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세이빙, 비트코인 적립식 투자 솔루션의 미래를 묻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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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세이빙, 비트코인 적립식 투자 솔루션의 미래를 묻다

코인개미 0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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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세이빙을 운영하는 업루트컴퍼니의 공동창립자인 이장우 대표와 강승구 부대표의 인터뷰가 진행되었다. 이들은 블록체인과 암호화폐 시장의 변화 속에서도 실패하지 않는 투자전략을 찾아내기 위해 깊은 소통을 이어왔다. 이장우 대표는 "블록체인 업계에 발을 들인 후, 2017년부터 2021년 사이에 많은 프로젝트가 실패하는 것을 목격했다"며 "내가 쏟은 시간과 노력이 다른 이들에게 손실을 안겼다는 느낌이 들었다"고 심정을 밝혔다.

그의 전환점은 비트코인과 적립식 투자 개념의 결합이었다. 그는 "강 부대표가 자주 하는 말인 '실패하지 않는 투자'라는 개념에서, 사용자에게 시간의 힘만 확보해주면 결국에는 수익을 안겨줄 수 있을 것이라 확신하게 되었다"고 강조했다. 통계적으로 2016년부터 2020년까지 비트코인 적립식 투자 방식이 예외 없이 400% 이상의 수익률을 기록한 사례를 제시하며 이 방식을 설득력 있게 뒷받침했다.

강승구 부대표는 수년간 한국의 크립토 생태계를 지켜보며 존경할 만한 인물과의 관계가 없었다고 회상했다. 그가 이장우 대표와 협력한 이유의 핵심은 비트코인을 효율적으로 저축할 수 있는 서비스의 목적이었다. 그는 "이장우 대표의 도덕적 기준이 높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함께 일하는 것을 결심했다"며 협력의 의의를 설명했다.

그들에 의하면, 비트세이빙의 핵심 기술인 '스마트 가중치'는 온체인 데이터 16가지를 실시간으로 분석해 현재의 투자 환경을 정확하게 판단하고, 적립 금액을 적절히 조절하는 알고리즘이다. 이 시스템은 인간의 감정과 심리를 고려하여, 비트코인의 가격 위치가 아닌 중요한 데이터를 기반으로 사용자에게 최적의 투자 방안을 제공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

2023년은 이 두 공동창립자에게 많은 도전과 어려움을 동반한 해였다. 그들은 FIU 권고로 인해 서비스를 중단하고 4개월간의 암흑기를 겪어야 했다. 이러한 어려운 시기 속에서도 팀원들에게 투명하게 상황을 공유하고,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개발하기 위해 노력했다. 결과적으로, 하락장에도 불구하고 사용자의 로열티를 높이고, 서비스로서의 신뢰성을 강화하는 기회를 만들어냈다.

이장우 대표는 "비트코인은 아직 초기 자산에 불과해, 금처럼 안정적인 자산으로 자리 잡기 전 많은 변화를 겪을 것"이라며 비트코인의 미래에 대한 개인적인 전망을 밝혔다. 강승구 부대표는 비트코인이 각국의 화폐가 무능해지는 과정에서 가치 중립적인 돈으로 인정받을 것이라고 확신했다. 그들이 제시한 가격 전망에 따르면, 10년 안에 비트코인이 100만 달러에 도달할 것이라고 예측하고 있다.

마지막으로, 이들이 비트코인을 경험해보지 않은 사람들에게 전달하고 싶은 메시지는 "먼저 돈에 대한 본질적인 질문을 해보라"는 것이다. 비트코인에 대한 이해를 통해 사용자는 더 많은 기회를 발견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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