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에버라이트, 검증 노드 기반 사전판매로 참가자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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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에버라이트, 검증 노드 기반 사전판매로 참가자 모집

코인개미 0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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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BTC) 직접 생성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비트코인 에버라이트(Bitcoin Everlight)'가 참여자 확보를 위한 사전판매를 시작했다. 이 프로젝트는 가격 상승 기대가 아닌 실제 네트워크에서 발생하는 수익을 추구하는 투자자층을 겨냥하여 설계되었다.

비트코인 에버라이트는 분산형 '거래 검증 노드'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으며, 이 네트워크에서 발생하는 수수료를 참여자에게 직접 비트코인으로 배분하는 모델을 채택하고 있다. 기존의 디파이(DeFi) 및 스테이킹(staking) 모델과는 달리, 자체 토큰에 의존하는 보상이 아닌 실제 비트코인(BTC) 기반 수익에 중점을 두고 있다는 점에서 차별성을 강조한다.

이 프로젝트의 핵심은 복잡한 채굴 장비나 기술적 지식 없이도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다는 점이다. 사용자들은 'BTCL' 토큰을 구매하고, 일정 기준 이상의 보유량에 도달하면 '에버라이트 샤드(Everlight Shard)'가 자동으로 활성화되는 구조이다. 이 과정에서 샤드는 네트워크 검증 인프라와 자동으로 연결되며, 활성화와 동시에 보상이 발생한다. 사전판매 기간 동안에는 BTCL 토큰으로 고정 보상이 지급되지만, 메인넷 출시 이후에는 실제 네트워크 처리량에 따라 비트코인으로 전환되어 보상된다.

참여 과정은 간단하고 진입 장벽이 낮아 설계되어 있다. 최소 50달러(약 7만4,290원)부터 BTCL 토큰을 구매할 수 있으며, 현재 사전 판매 가격은 0.0008달러에 형성되어 있다. 일정 금액 이상 보유 시 샤드가 자동으로 활성화되며, 별도의 신청이나 승인 절차 없이 네트워크 검증 과정에 참여할 수 있다.

샤드는 세 가지 등급으로 나뉘며, 각각의 등급에 따라 보상률이 달라진다. 500달러 구간에서는 '애저 샤드', 1500달러 구간의 '바이올렛 샤드', 3000달러 구간의 '라디언트 샤드'가 있으며, 기준을 충족하지 못한 보유자는 '대기 상태'로 남아 있다가 조건을 충족하면 즉시 활성화된다.

비트코인 에버라이트의 많은 크립토 보상 시스템은 동일한 토큰을 반복 지급하는 구조를 가지고 있으며, 이 경우 수익의 실질 가치는 해당 토큰 가격에 전적으로 의존하게 된다. 반면, 비트코인 에버라이트는 메인넷 이후 실제 네트워크 사용에서 발생하는 수수료를 기반으로 비트코인(BTC)을 분배하는 구조를 지향하고 있다. 이는 인플레이션형 보상이 아닌 '실제 경제 활동 기반 수익'이라는 점에서 구별된다.

현재 1단계 사전판매에서 약 4억7,250만 개 토큰이 남아 있으며, 약 6일 내에 종료될 예정이다. 이후 단계에서는 가격 조정이 예상된다. 초기 참여자들은 낮은 가격 구간에서 샤드를 활성화하고 조기에 보상을 확보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지게 된다.

그러나 이 프로젝트는 제3자가 작성한 스폰서 콘텐츠로, 투자 판단은 신중한 접근이 필요하다. 암호화폐 투자 특성상 원금 손실 위험이 존재하는 고위험 자산임을 유념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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