밈코어($M), 1주일에 16% 상승…거래량은 낮지만 급등 가능성에 주목
최근 들어 밈코인 생태계를 위한 첫 레이어1 블록체인인 밈코어(MemeCore)가 다시 한 번 주목받고 있다. 특히 지난 24시간 동안 가격이 약 10% 상승하며, 1주일 누적 상승률이 약 16%에 달했다. 이로 인해 시장에서는 밈코어의 가격 반등이 지속될지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밈코어는 올해 초에 메인넷을 성공적으로 출시하면서 본격적인 확장을 시작했으며, 이후 $M 토큰은 연초 대비 무려 2,600%의 수익률을 기록했다. 이는 현재 상위 100개 암호화폐 중에서 최고 수준에 해당하며, 이로 인해 많은 투자자들이 '유망한 밈코인 발굴 플랫폼'으로 주목하고 있다. 밈코어는 밈코인 발행과 마케팅 과정을 간소화하기 위한 혁신적인 인프라를 제공하며, 이는 이전에 없던 새로운 시도로 평가받고 있다.
공동 창립자인 아이스(Ice)는 최근 소셜 미디어 플랫폼인 X를 통해 “2026년은 밈코어의 거대한 확장의 해가 될 것”이라며, “아무도 시도하지 않았던 새로운 도전을 시작할 것”이라고 미래 비전을 제시했다. 이러한 비전은 커뮤니티의 기대감을 상당히 고조시키며 가격 상승에 기여하는 요소로 작용하고 있다.
그러나 거래량이 낮다는 점이 우려되는 상황이다. 트레이딩뷰에 따르면, 지난 3개월간 $M은 1.2달러(약 1,735원)와 2.6달러(약 3,759원) 사이에서 박스권 횡보를 보이고 있다. 최근 거래량은 1,400만 달러(약 202억 원)로 전체 시가총액의 0.7%에 해당하며, 이는 유동성이 부족함을 나타낸다. 전문가들은 이와 같은 낮은 거래량이 오히려 강한 가격 반등의 촉매제가 될 수 있다고 분석하고 있다. 투자자들이 FOMO(놓칠 수 없다는 두려움)에 사로잡히면, 적은 유동성 속에서도 급등 현상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아진다는 것이다. 최근 소셜 미디어를 통해 다시 불붙고 있는 밈코인 열풍 또한 밈코어의 기술적 기반과 시장 신뢰도를 더욱 강화할 요인이 되고 있다.
또한, 밈코어의 부상에 이어 차세대 프로젝트인 ‘페페노드(Pepenode, $PEPENODE)’도 주목받고 있다. 이 프로젝트는 하드웨어 없이 누구나 밈코인을 '채굴'할 수 있는 M2E(Mine-to-Earn) 게임으로, 사용자들은 $PEPENODE 토큰을 활용해 가상 서버에서 마이닝 리그를 설계 및 운영할 수 있다. 이 게임에서 상위 채굴자들은 봉크(BONK)와 퍼트코인(FARTCOIN) 등 인기 밈코인을 보상으로 획득하게 된다. 흥미로운 점은 채굴 리그 업그레이드에 사용되는 토큰의 최대 70%가 영구 소각되면서, 장기적으로 이러한 시스템이 토큰의 희소성과 가격 안정성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라는 점이다.
현재 $PEPENODE는 프리세일 가격인 0.0012161달러(약 1.75원)로 제공되며, ‘가볍게 시작할 수 있는 채굴’이라는 콘셉트로 투자자뿐만 아니라 게임 커뮤니티에서도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이러한 프로젝트들의 부상은 밈코인이 단순한 유머성 자산을 넘어, 독자적 생태계와 기술적 기초를 갖춘 투자 영역으로 발전하고 있다는 강력한 신호로 해석된다.
결론적으로 밈코어는 메인넷 출시 이후 강력한 상승세를 보이며 밈코인 시장에서 지배력을 확대하고 있다. 거래량은 낮으나, 시장에서 과열된 수요가 형성될 경우 단기 급등 가능성이 있는 구조를 가지고 있다. 이와 더불어 Pepenode와 같은 저가 M2E 프로젝트도 시장의 새로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