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증권, 엔화RP 판매 잔고 300억엔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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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증권, 엔화RP 판매 잔고 300억엔 돌파

코인개미 0 4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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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증권이 일본 엔화RP(환매조건부채권) 상품의 판매 잔고가 300억엔, 즉 약 2790억원을 초과했다고 26일 발표했다. 이는 지난 6월에 출시된 엔화RP의 맹렬한 판매 성과를 보여주는 지표로, 수시형은 세전 연 0.15%, 약정형은 세전 연 0.20%~0.25%의 수익률을 제공하는 매력적인 상품으로 평가받고 있다.

특히 이 상품은 수출입 대금 처리와 같은 엔화 자금 운용이 필요한 법인 고객과 엔화 가치의 반등을 기대하는 투자자들에게 각광받고 있으며, 출시된 지 불과 3개월 만에 300억엔의 잔고를 달성했다. 이는 미래에셋증권이 시장의 수요를 빠르게 파악하고 적시에 상품을 출시한 결과라 할 수 있다.

미래에셋증권은 엔화RP 상품의 라인업을 강화하기 위해 기존의 미국 달러화, 일본 엔화, 중국 위안화 RP 상품에 이어 최근 유로화 RP 상품을 추가함으로써 외화RP 상품의 4대 주요 통화 포트폴리오를 완성했다. 이를 통해 더욱 다양한 투자 선택지를 고객들에게 제공하고 있으며, 외화 예탁금에 대해 자동으로 RP를 매매해 주는 '자동매수형 RP' 서비스에서도 유로화를 포함시켰다.

미래에셋증권 관계자는 “시장 요구를 신속하게 반영하여 엔화 고정금리 상품을 개발하고 엔화표시 담보채권 확보에 심혈을 기울였다”며 “경쟁사들이 유사한 상품을 선보여도, 지속적으로 투자적격등급 엔화채권을 확보해 상품 경쟁력을 높여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러한 전략은 고객의 니즈에 부응하고 시장에서의 입지를 더욱 강화하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무엇보다도 외화RP 상품과 관련된 세부 정보, 즉 만기별 약정수익률, 최소 매매금액, 매매 시간, 중도환매 이율, 온라인 거래 방법 등은 미래에셋증권의 공식 홈페이지, HTS 및 MTS, 고객센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어 고객 접근성도 매우 뛰어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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