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아이들, 큐브 엔터테인먼트와 전원 재계약 완료
코인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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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2.02 10:00
K-pop 걸그룹 (여자)아이들이 큐브 엔터테인먼트와 전원 재계약을 체결했다. 2일 큐브 엔터테인먼트는 공식 발표를 통해 "소연의 계약이 종료된 상태에서 미연, 민니, 우기, 슈화까지 모든 멤버와 재계약을 마쳤다"고 전했다. 이는 아티스트와 소속사 간의 깊은 신뢰를 바탕으로 이루어진 것으로, 독자적인 음악과 프로듀싱 능력을 갖춘 (여자)아이들과 이들이 성장하는 데 큰 힘을 보탠 큐브 엔터테인먼트의 의지를 나타낸다.
큐브 엔터테인먼트는 글로벌 K-pop 산업에서 중요한 역할을 해온 (여자)아이들과의 재계약을 통해 브랜드를 더욱 강화하고, 향후 더욱 넓은 무대에서 활동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이들은 지난 7년 간 다수의 히트곡을 발표하며 K-pop의 대표 걸그룹으로 자리매김했으며, 이번 재계약은 이에 대한 자신감을 더욱 높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큐브 측은 "최근 한중 관계의 개선이 히트곡 생산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며, "이번 재계약을 통해 더욱 큰 성장세를 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여자)아이들은 독보적인 음악적 색깔과 창조적인 프로듀싱 능력으로 글로벌 시장에서도 높은 인기를 얻고 있으며, 큐브 엔터테인먼트는 이들의 예술적 진화를 지원하기 위해 자원을 아낌없이 투입할 계획이다. 이러한 파트너십은 K-pop 산업의 현주소를 더욱 단단히 다질 것으로 기대된다.
큐브 엔터테인먼트의 관계자는 "현재 (여자)아이들은 다양한 글로벌 활동과 콘텐츠에 집중하고 있으며, 향후 새로운 음악과 공연으로 세계 무대에서의 입지를 더욱 넓혀갈 것"이라며 기대감을 나타냈다. 이에 따라 (여자)아이들이 새롭게 선보일 음악과 퍼포먼스는 팬들과 대중에게 충격과 감동을 줄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재계약은 단순한 계약 갱신에 그치지 않고, (여자)아이들와 큐브 엔터테인먼트 간의 굳건한 신뢰의 증명이다. 전 세계적으로 K-pop의 위상이 높아짐에 따라, (여자)아이들은 앞으로도 다양한 음악적 시도와 도전을 통해 그들의 성장을 이어 나갈 것이다. 큐브 엔터테인먼트는 그러한 과정을 모든면에서 지원하며 K-pop을 더욱 발전시키기 위한 다각적인 전략을 마련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