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을 이끄는 기업가들, 제18회 EY 최우수 기업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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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을 이끄는 기업가들, 제18회 EY 최우수 기업가상 수상

코인개미 0 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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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EY 최우수 기업가상 시상식이 지난달 29일 서울 중구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이번 시상식에서는 기업의 혁신과 사회적 임팩트를 이끌어온 뛰어난 기업가들이 다양한 부문에서 그 성과를 인정받았다. 특히, F&F의 김창수 회장이 본 행사에서 최고상인 마스터상을 수상하며 그 가치를 다시 한 번 입증하였다. EY 최우수 기업가상은 '비즈니스 분야의 오스카상'으로 불리며, 기업가의 혁신적인 리더십과 공로를 기리기 위해 제정된 상이다.

라이징 스타 부문에서는 김병훈 에이피알 대표가 최신의 혁신적인 비즈니스 모델로 주목받아 선정되었으며, 소셜 임팩트 부문에서는 노순호 동구밭 대표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노 대표는 지속 가능한 경영을 통해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는 데 이바지해 왔다는 평을 받고 있다.

가족 기업 부문에서는 동성케미컬의 백정호 회장과 백진우 대표가 공동으로 수상의 영광을 차지하였다. 두 인물은 가족 기업의 세대 간 영속성과 혁신을 동시에 이루어내며, 업계 전반에 걸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 마지막으로 여성 기업가 부문에서는 박은경 세코닉스 대표가 수상의 영예를 안으며, 여성 리더십의 중요성과 역량을 잘 보여주었다.

이와 같이 각 부문에서 수상한 기업가들은 단순히 수익창출을 넘어 사회와 경제에 미치는 긍정적인 영향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고 있다. 이를 통해 한국 경제의 발전과 혁신에 크게 기여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더욱 많은 기업가들이 이러한 모범을 따를 것으로 기대된다. EY 최우수 기업가상은 혁신적인 기업가를 발굴하고 격려함으로써, 지속 가능한 경제 발전의 기틀을 다지는 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

이번 시상식에 참석한 기업가들은 서로의 의견을 공유하고 인사이트를 나누며, 네트워킹의 기회를 만들었다. 그들의 경험과 성공 사례는 많은 이들에게 영감을 주며, 앞으로의 기업 경영에 있어서 중요한 지침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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