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태평양 증시 상승세, 다우와 S&P 500 상승 따른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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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태평양 증시 상승세, 다우와 S&P 500 상승 따른 반응

코인개미 0 18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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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태평양의 대부분 시장이 화요일에 상승세를 보였다. 이는 월스트릿에서 혼조세를 보인 거래 세션 이후 투자자들이 연방준비제도(Fed)가 통화 완화 사이클을 시작할 준비를 하고 있기 때문이다. 연준은 2022년 3월 이후 첫 금리 인하를 발표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으나, 시장은 정책 회의에서 감축 폭에 대해 엇갈린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이번 주에는 미국 소매판매 데이터 또한 주목받고 있으며, 이는 Fed 회의에 앞서 소비자의 건강 상태를 점검하는 중요한 지표로 사용될 전망이다. 아시아의 거래자들은 싱가포르의 비석유 국내 수출이 8월에 지난해 대비 15%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나, 전월 대비로는 3.3% 감소할 것으로 관측하고 있다. 한편, 인도의 8월 도매물가는 연간 1.85% 상승할 것으로 예상되며, 7월의 2.04%보다 둔화된 수치이다.

중국의 가전제품 제조업체 미디어 그룹은 홍콩에서 상장될 예정이며, 주가는 54.80 홍콩달러로 책정됐다. 이는 최근 3년간 홍콩에서 가장 큰 상장이다. 아시아 시장은 성황리에 거래를 시작했으며, 일부 국가들은 중秋절로 인해 거래가 중단된다. 한국, 중국 본토 및 대만의 시장이 이에 해당한다. 일본은 월요일 공휴일로 휴장이었으나 화요일에 거래를 재개한다.

호주의 S&P/ASX 200 지수는 0.15% 상승한 출발을 보였다. 반면, 일본의 닛케이 225 지수는 0.22% 하락했으며, 토픽스 지수는 큰 변화 없이 거래되었다. 홍콩의 항셍지수 선물은 17,425로, 이전의 항셍지수 종가 17,422.12보다 소폭 상승했다.

미국 시장의 경우,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가 0.55% 상승해 41,622.08로 새로운 기록을 세워 투자자들의 관심을 끌었다. 이는 S&P 500 지수가 0.13% 상승하며 5,633.09에 정착한 것과 맥을 같이 한다. 만약 이러한 상승세가 유지된다면, S&P 500 지수는 이번 주에 새로운 사상 최고치를 기록할 가능성이 있다. 반면, 나스닥 종합 지수는 0.52% 하락해 17,592.13으로 마감하며 기술주들의 부진이 이어졌다.

이러한 경제 지표와 각국의 시장 동향은 향후 글로벌 경제에 미치는 영향을 시사하며, 투자자들에게는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이번 주의 주요 경제 발표와 함께 각 나라의 상황을 면밀히 관찰하는 것이 중요한 시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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