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에셋자산운용, 골프 사회공헌을 위한 5억원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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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에셋자산운용, 골프 사회공헌을 위한 5억원 기부

코인개미 0 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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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에셋자산운용이 골프 주니어 선수 육성과 관련 분야의 사회공헌 활동을 위해 5억원을 기부했다. 이번 기부금은 공익법인 디딤돌재단에 전달되었으며, 이는 주니어 골프 프로그램의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기부금 전달식에는 전유훈 한강에셋자산운용 대표이사, 정석천 서원밸리CC 대표이사, 여지예 디딤돌재단 사무국장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특히, 세계적인 골프 선수 박세리 감독도 이날 행사에 함께해 의미를 더했다.

박세리 감독은 ‘클럽디 꿈나무’라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에 4년째 참여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SERI PAK with 용인'을 개관하여 스포츠 문화 공간 조성과 인재 양성에 앞장서고 있다. 이 프로그램은 골프 산업의 지속적인 발전과 주니어 선수들의 육성을 위해 설계되었다. 한강에셋의 기부금은 이 프로그램과 함께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에 쓰일 예정이다.

디딤돌재단은 이번 기부금을 토대로 △전국 단위의 ‘클럽디 꿈나무’ 육성 프로그램 △주니어 골프 대회 및 멘토링 운영 △골프 대중화 프로그램 등 다양한 프로젝트를 운영할 계획이다. ‘클럽디 꿈나무’ 프로그램은 2022년에 시작되어 현재까지 총 410명의 수료생을 배출했으며, 올해 수료생까지 합하면 누적 수료생은 560명에 이른다. 이들 중에는 국가대표 및 주니어 대표 등 뛰어난 인재들이 포함된다.

올해에는 강원 춘천 클럽디 더플레이어스, 전북 클럽디 금강, 충북 클럽디 보은, 경남 클럽디 거창 등 총 4곳의 클럽디 운영 골프장과 경기 파주 서원밸리컨트리클럽에서 동시에 사회공헌 활동이 진행될 예정이다. 전유훈 대표는 “대한민국을 대표할 차세대 골프 인재들이 꿈을 향해 나아갈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다양한 아마추어 대회 후원 및 육성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는 골프 산업의 저변을 넓히고 젊은 인재들을 육성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강에셋자산운용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 사회에 기여하고, 미래의 골프 인재 발굴에 앞장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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