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투운용, 베트남·인도·인도네시아·멕시코 투자 가이드북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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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운용, 베트남·인도·인도네시아·멕시코 투자 가이드북 출시

코인개미 0 4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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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투자신탁운용이 베트남, 인도, 인도네시아, 멕시코를 중점적으로 다룬 ‘이머징마켓 가이드북’을 오는 30일 발간할 예정이다. 이번 가이드북은 ‘VIIM’으로 지칭되는 신흥국 4개국의 투자 매력과 특성을 상세히 소개하고 있어 투자자들에게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 가이드북은 각 국가별 정보를 담은 네 개의 챕터로 구성되어 있으며, 특이하게도 만화 형식으로 제작되어 접근성을 높였다. 삽화는 유명 작가 이원복 교수가 맡아 더욱 눈길을 끈다. 이 책은 미국과 중국 간의 갈등이 계속되는 가운데 글로벌 공급망 재편이 진행되는 과정에서 이들 국가가 얼마나 유망한 투자처인지를 설명하고 있다.

한국투자신탁운용은 베트남, 인도, 인도네시아, 멕시코 각각에 대한 투자를 지원하는 ‘ACE 상장지수펀드(ETF)’를 보유하고 있다. 이는 국내 자산운용사 중 유일한 사례로, 베트남에는 ACE 베트남VN30(합성) ETF와 ACE 베트남VN30선물블룸버그레버리지(H) ETF가, 인도에는 ACE 인도컨슈머파워액티브 ETF와 ACE 인도시장대표BIG5그룹액티브 ETF가 있다. 또한, 인도네시아와 멕시코에는 각각 ACE 인도네시아MSCI(합성) ETF와 ACE 멕시코MSCI(합성) ETF를 통해 투자할 수 있다.

배재규 한국투자신탁운용 사장은 “현재 글로벌 공급망 재편 과정에서 인도를 중심으로 한 신흥 시장에 대한 주목이 필요하다”고 강조하였다. 그는 이어 “이번 가이드북을 통해 VIIM 4개국이 단순히 미중 무역 갈등의 대안이 아니라 독자적인 성장 잠재력과 투자 기회를 갖추고 있음을 알리고 싶다”고 밝혔다.

한국투자신탁운용은 또한 가이드북 발간을 기념하여 독자들에게 실물 책자를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이 이벤트는 가이드북 발간일인 30일까지 계속되며, ACE ETF 10주 이상 보유 인증 시 추첨을 통해 가이드북과 경품이 제공된다.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ACE ETF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 가이드북은 신흥국 시장에 대한 깊이 있는 통찰과 투자 전략을 제공하며, 독자들이 변화하는 글로벌 경제 환경 속에서 더 나은 투자 결정을 내리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국투자신탁운용은 이러한 노력으로 투자자의 신뢰를 더욱 강화하고, 신흥 시장에 대한 관심을 더욱 증대시키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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