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텍(045660), 디스플레이 사업 부문 물적 분할 소식에 주가 소폭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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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텍(045660), 디스플레이 사업 부문 물적 분할 소식에 주가 소폭 상승

코인개미 0 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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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텍(045660)이 컴퓨터, 모니터, 전자칠판 및 IT기기 관련 사업부문에 대한 물적분할을 결정한 가운데, 주가는 소폭 상승세를 보이며 3.04%의 오름세를 기록했다. 이 기업은 디스플레이 사업을 영위하는 업체로, 공공기관 PC 조달 사업에 참여하고 있으며 절전형 PC, LED 모니터, 금융 모니터 등 다양한 제품을 제조하고 있다.

에이텍은 2024년 9월 5일 해당 사업부문을 분할하여 신설회사 (주)에이텍컴퓨터(가칭)를 설립하기로 결정했다. 이번 분할기일은 2024년 11월 7일이며, 최대주주는 신승영 외 35.88%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 기업의 브랜드 역사적으로는 2004년 4월 에이텍시스템에서 현재의 에이텍으로 상호를 변경한 바 있다.

업계에서는 이번 분할 결정이 에이텍의 사업 구조를 더욱 명확하게 함으로써 경영 효율성을 높이는데 기여할 것이라는 긍정적인 전망을 내놓고 있다. 최근 들어 증가하는 전자기기 수요와 함께 IT 기기 시장의 경쟁이 치열해짐에 따라, 에이텍의 전략적인 분할은 경쟁력을 강화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특히 에이텍은 최근에 접수된 응모와 수상 경력을 바탕으로 디자인 우수성을 강조하며 시장에서의 입지를 넓히고 있다.

한편, 2024년 3월 분기보고서에 따르면, 에이텍의 개인 및 외국인 투자자들의 소규모 매매가 꾸준히 이어지고 있으며, 기관 투자자들의 관여도 증가세에 있다. 2024년 9월 30일 기준으로는 개인이 +3,433 주를 매수하였고, 외국인은 -3,168 주를 매도한 것으로 나타났다. 공매도 관련 정보는 최근 5거래일 동안 0건으로 집계되었으며, 이는 비상장 특성과 함께 투자자들의 신뢰가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이와 함께 이재명 대표의 공직선거법 재판 결과가 예정된 11월 15일에 나올 것이라는 소식도 주목받고 있으며, 이 행사가 시장에 미치는 영향은 클 것으로 예상된다. 이러한 일련의 변화들은 에이텍이 사물인터넷 관련 분야에서도 선도적인 역할을 할 수 있는 도약의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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